아름다운동행

[TIJ] 제 418회)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뜻있는 분들의 동참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2.10.21 22:19 | 조회 555

날마다 숨쉬는 순간 마다

내 앞에 어려운 일 보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슬픔 없네 두려움 없네

주님의 그 자비로운 손길

항상 좋은 것 주시도다

사랑스레 아픔과 기쁨을

수고와 평화와 안식을

날마다 주님 내 곁에 계셔

자비로 날 감싸 주시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힘 주시네 위로함 주네

어린 나를 품에 안으시사

항상 평안함 주시도다

내가 살아 숨을 쉬는동안

살피신다 약속하셨네

인생의 어려운 순간마다

주의 약속 생각해 보네

내 맘속에 믿음 잃지 않고

말씀 속에 위로를 얻네

주님의 도우심 바라보며

모든 어려움 이기도다

흘러가는 순간 순간마다

주님 약속 새겨봅니다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화양연화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봄꽃님께서 중보를 요청하였습니다.

가정안에 있는 건강의 문제들,

주변의 문제들 모두 해결되게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철관음님 누님, 제나서진맘님, 기다려님이 주인공인 영화가 개봉준비 중입니다.

관련자들이 주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준비하도록 하시고

선한 쓰임받는 영화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0월 2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엄마가가는길님 ]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시 일으켜 세우소서..

동행 환우 보호자들에게 치유의 기적을 보여주시옵소서 주여

[ 샬롬샬롬님 ]

27일 신장암수술입니다.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주님!!담대함 주시고 불안함을 떨쳐주시고 평온을 주시옵소서.양쪽 중에서 한 쪽만 완전히 깨끗하게 수술완치 되게하옵시고 다른 한쪽은 수술 하지 않게 하옵소서. 수술 중 주님의 치료의 기적이 의사의 손길에 함께 잡아주시옵소서. 아멘!!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저희의 삶은 짧고 작은데 저희가 겪는 고난은 길게만 느껴집니다.

희망을 품고 살다가도 절망이 밀려오고

평화를 움켜진듯 하다가도 두려움앞에 서있는 저희를 발견합니다.

오직 주님이라고 다짐하다가도

어느날엔간 오직 나의 삶이 되어 있음을 발견합니다.

언제나 모자라고 어리석은 저희들의 지혜를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주님, 이 세상 어떤 고난도 4기 환우들이 겪고 있는 고통에 비할수 없노라

감히 말씀드립니다.

사람이 감히 고치지 못하고 돕기 힘든 이런 고난이

세상에 또 없을것이라 감히 말씀 드립니다.

주님이 아니면 해결할 수 없는 고난앞에 서있는 사람들을

주께서 외면하지 않으심을 알고 있습니다.

평안과 회복과 축복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앞에 항복하고 나를 버리고 주님만 남기는 순전한 믿음에

응답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주님, 생사의 모든 힘이 주께서부터 비롯됨을 저희가 신뢰합니다.

주님의 주권으로 모든 것을 이루심에 저희가 순종합니다.

주께 기도하는 모든 사람들이 주님의 언약에 이르도록

주께서 길을 내어 주실것을 간청드리며

저희를 살리기를 함께 기도해주실 우리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kimm2834님 ]

예수그리스도의이름으로기도합니다 아멘

[ 엔유님 ]

엄마의 항암이 힘들지않고 잘이겨내길 기도합니다.

[ 찌나마마님 ]

오늘 자궁육종암 자궁 적출 수술 날 입니다. 제가 잘 이겨낼 수 있게 기도합니다.

[ 바다녀자님 ]

자궁내막암 수술위해 오늘 입원하여 내일 금요일 수술합니다

완전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모든상황을 믿고나아갑니다

이곳에 함께하는 모든 환우와 보호자가족모두 주님주신 깊은 평안으로 영육의 고통이 씻어지게하옵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고난을 통하여 날 버려두지않으심에

감사합니다

[ 장희망님 ]

하나님 아빠가 세번째 재발이고 뇌전이라 얼마 안남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병원 입원도 거부하고 몸이 안좋아지고 밥도 안드시고 잠도 못주무시는데, 건강한 체력으로 아빠가 무사히 치료받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다시한번 치유의 길을 열어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 설레임가득님 ]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힘든 시간들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 순천님 ]

주님 복막암 재발하고 고통스러워하는

딸 도와주시옵소서

오늘 새로운 항암시작합니다

항암이 잘들어 암이깨끗이 나아 고통에서 벗어나 평안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쩨쩨님도 주님의 은혜를 바라고있습니다

치료하여주시고 평안을 주시옵소서

이곳에 계신 모든분 아픔에서 벗어나 평안 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

[ 별명은두세개님 ]

하느님 오늘 오후에 두 개의 CT를 찍습니다. 두려움과 걱정으로 계속 잠을 못들고 있습니다. 치유의 손길로 부디 깨끗한 결과 허락해주세요. 손 꼭 잡아주시고, 불안에서 벗어나게 해주십시오.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77님 ]

잠시후 아버지 위암수술하십니다. 편안한마음 허락해주시고, 수술후에도 안정적인 회복이 될수있도록 기도합니다. 이후과정도 무탈하고 순탄하게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모든 환우, 보호자분들 두려움을 이길수있는 힘을 주세요.

[ 뉴사랑님 ]

오늘하루의 삶이 나의것이라면 우리는 내마음대로 내뜻대로 살아가겠지요.

그러나 우리의 하루의 삶은 아버지것으로 생각하며 하나님의 영으로 가득한 삶을 살아가려고 무던히도 애를쓰며 살아가는 나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오늘도 힘겹게 하루를 살지만 또 다른 내일을 약속해 주셨기에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통증으로 약을 복용하며 잠자리에 들지만 또 아침이 되어 일상속에 내가 떡하니 있음에 감사하지요.

많은 환우분들의 아픔과 견딜수 없는 통증도 주님 기억해주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로 긍휼히 여겨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는 아픔을 이불깃에 베겟에 눈물을 흘리는 4기환우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찾아오셔서 만져주시고 주님의 옷깃으로 덮으셔서 흐르는 눈물을 덮어주시옵소서~~

특히 어린아이들의 아픔을 기억해주시옵소서

눈물로 지새는 애타하는 부모의 마음을 만져주시옵고 다음세대인 우리의 아이들을 치료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오늘도 회복과 치유의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미천하고 어리석은 죄인이 감히 기도 드립니다..

주님의 은혜로 저의소명을 깨닫고

섬김으로 일상을 보낼수있게 해주심에

감사 기도 드립니다.

수없이 반복하던 어리석은 죄들과

주님의말씀대로 살지못했던 긴세월을 용서 해주시고 주님께 걸을수있게 해주신 큰사랑에 일상을 감사와섬김 그리고회개의눈물로 보냅니다.

교만하고 어리석던 저는 우매한일상을 버리고 주님께 기도하며 걷길 소망합니다.또한 제주변에 변변치못한 절위해애써주신분들에게 은혜갚고눈감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수많은 환우분들이 고통과절망속에

힘든나날을보내십니다..그와중에도 서로를 염려하며 서로를 위한 기도를멈추지않는 분들을 축복해주십시요.절망속에 울며 기도하는분들을 손잡아주십시요.

저희들의마음의길을 잃어버리않게 주님께서

인도하여주십시요.

늘예배를 열어 한주간의반성과간구를허락해주시는 야아츠님의노고에 건강으로 축복하여주시고마리한나님과준이를 건강으로 축복하여주십시요.

후후님의 위로에 깊은감사드리며 성령이깃드시어 위대한 위로자로 쓰임받게 해주십시요.

긴치병에 지치고 힘드신 4기환우분들을 주님곁에서 위로해주시고 지켜주십시요.

수술을 앞둔환우분들에겐 완치를 항암에 힘든분들에겐 회복을허락해주시고

주님께서 가장오래 머무는곳이 동행이길 기도드립니다.

주님.,

저의 희망을위한님...

통증에 말라가고 지쳐가시면서도위안과위로를 놓치않는분...

주님께서 누구보다 사랑하는 따님임을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치유의길을 한번더열어주십시요.

눈물로 머리조아려 기도드립니다..

주님의자녀로 태어나 동행의큰기도와어머님의절실한기도..

그리고 저의 애절한기도를 주님께서 응답주실껄 믿습니다...

주님..선물같은 일상을 희망을위한님께 내려주십시요.그분이 써내려간 기적이 계속되길 기도드립니다..

동행을만나 생과사가나눠지는모든 나날을 보내며 주님께 더욱더 깊어지는감사와은혜를 평생섬김으로 쓰겠습니다.저를 희망을위한님의도구로써주십시요.

덜어들일 삶이면 기꺼이 덜어들이고

건내받을수있는 통증이면 기꺼이 건내주십시요.기쁘게 받겠습니다.

주님..많은 환우분들이 주님품안에 평온히 안겨 계십니다.

저의희망을위한님자리는 좀더 비워놔주시고 저희가 충분히 준비가되었을때 잠자듯 데려가시리라 믿습니다.저는아직 받은은혜를ㅈ반도 갚지못했습니다.

힘겨운치병에 지치신화양연화님을 위로하여주시고 율시님의평온을 기도드립니다..

빈약한기도에 아멘으로 성령의힘을 모아주시는 동행분들을 축복하여주시고 제가 은혜갚을수있도록주님인도하여주십시요.

주님의 큰뜻이 옳음을 믿지만

주님 저희의 작별만큼은 충분히시간을 허락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하람이아빠님 ]

아버지하나님 감사합니다~~~오늘도 힘들고 지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저희를 안아주시어~ 이렇게 주께 기도를 드릴수 있도록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아시죠???하람이엄마가 많이 아파하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아파하고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어린 하람이는 엄마를 감싸며.. 슬퍼합니다...

분명 이 모든것을 아시고.... 저희 가족이 더욱 주께 의지할수 있도록 인도해주시는줄로 믿습니다...

주님... 입으로만이 아닌...우리의 하나하나의 일상속에서 주님의 냄새를 풍기는 그런 신실한 주의 자녀가 되길 원합옵니다....

이런 믿음으로...주께 기뻐 받아주실줄로 믿습니다..

간전한 믿음의 기도를 주께서 들어주시길 원하옵니다~

하루빨리 하람이엄마의 장페색이 풀려 고통속에서 벗어나길 원하옵니다...그리하여 다시 건강을 회복하여 주께서 허락하신 그날 마지막 항암을 마치고서 엄마를 기다리는 하람이가 하루빨리 건강한 엄마를 만나길 원하옵니다...

주님....들어주시옵소서~~

주께서 이곳 속초로 인도해주신거라 믿습니다...

아파서 울며 왜 이 먼곳으로 와서 고생이냐~~절규하는 하람이엄마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결굴은 주께서 인도해주심이 모두 감사로 고백되어질수 있도록 주님....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오며 이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화양연화님과 희망을위한님, 열혈생활인님, 의정부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진행 중인 영화 "울지마 엄마(가칭)"가 선한 방향으로 제작되게 하시고,

일하는 이들의 마음 중심에 주님이 서있게 하소서.

많은 이에게 선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하소서.

영화를 통해 베짱이연우님, 제나서진맘님, 기다려님을 마주할 유가족들에게

평안을 하락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2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