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췌장암4기 항암 1차 마치신 어머니께서
하루집에계시다 면역치료하시려고 요양병원가셨는데 밤새 카톡 잘 안받으셔서 전화했더니
횡섬수설 어디가잘못됐다고만하셔서
병원에전화해서 현재상태 물어봤더니
오른쪽팔에 힘이 거의 없어서 환자가놀란상태라고
의사랑 진료보고 연락준다고하시는데
이런일도 있을수도 있나요?
어머니가 많이 놀라셔서 목소리가 부들부들 떨리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