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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 생활한지 2년이 지난 지금
일차 이차 약 내성으로
3차 먹는약은 이야기를 않하시네요
암이 폐를 감싸고 있고 희망이 없다고만
이야기 하시네요 너무 슬픈 현재는
키토산 드시고 마약 잔통제 드시고 계시는데
기침이 심하시고 숨차하시는
의사 말대로 더 이상의 항암이 정말 의미가 없는걸까요 ㅠㅠㅠㅠ
저는 스티바가 젤로다 론서프
생각했었는데 의사 선생님은 다 효과 의미가 없다고
하시는데 ....정말 저희 아빠는 한달정도 아니 오늘 내일 돌아가시는걸까요
부디 기적이 일어나 10년은 더 사시길🙏
속상하고 우울하고 두려운 마음에 이렇게 글 올려
봅니다. 함께 기도 해 주세요
그리고 먹는 항암제 안하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ㅠ
부작용만 더 생기고 효과 없다고 주치의말은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