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가 위암3기 추정으로 개복수술 후
간전이, 간에도 원발암 발견으로 4기 진단 받았습니다.
수술은 9월 말에 했고
이제 첫 항암 앞두고 있는데요.
어떤 약을 쓰게 될진 모르겠지만 2박3일 정도 입원하여 항암한다고 합니다.
동행에서 게시글 보다 보니, 손발저림, 오심, 구토 등 부작용 대비를 철저히 하면 항암도 할만하다고 하던데...
항암 치료 들어갈때 의사선생님께 상의드리면
부작용 약들을 미리 처방 받을 수 있나요?
정말 힘든게....
엄마가 신장이식 환자라 수술후에도 다른 사람에 비해 아무는 속도가 늦었거든요 ㅜㅜ
그리고 수술부위에 계속 고름이 차고 그랬는데,
저희는 지방에 살고, 수술한 병원은 서울에 있다보니
매번 서울로 소독을 하러 갈수도 없는 노릇이고...
병원에서는 로컬병원에 가서 소독 받으라 하지만,
살고 있는 지역의 병원을 가면 다들 다른 병원에서 수술하고 온 환자라 손대기를 꺼려하더라구여 ㅜㅜ
항구토제나 그런거 어쩌면 처방받는거 어려운 일 아닐수도 있지만
로컬병원에서 소독조차도 쉽지 않은 현실을 겪고 나니...
항암 부작용 대비는 본원에서 철저히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
혹시 항암 부작용을 위해 교수님께 따로 양해를 구해 처방 받거나 준비해야 할 약물? 같은게 있을까요?
통증 잡기 위한 패치 있다던데 그런것도 필요할까요???!
첫 항암이라 모르는게 너무너무많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