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419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뜻있는 분들의 동참 부탁드립니다.)
어머니의 기도는 땅에 떨어지지 않네
어머니의 기도는 자녀를 살게 하네
어머니의 기도는 반드시 응답받으리
어머니의 기도는 기적을 일으키네
눈물로 뿌린 기도의 씨앗
기쁨의 열매로 거두리
눈물로 심은 기도의 씨앗
하나님 기억하시리
눈물로 뿌린 기도의 씨앗
기쁨의 열매로 거두리
눈물로 심은 기도의 씨앗
하나님 기억하시리
자녀의 삶에 열매 맺으리
시들지 않는 꽃 피우리
환경을 넘어 역사하리라
하나님 열매 주시리
어머니의 기도는 땅에 떨어지지 않네
어머니의 기도는 자녀를 살게 하네
자녀를 살게하네
기적을 일으키네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화양연화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봄꽃님께서 중보를 요청하였습니다.
가정안에 있는 건강의 문제들,
주변의 문제들 모두 해결되게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철관음님 누님, 제나서진맘님, 기다려님이 주인공인 영화 '울지마 엄마'가 개봉 준비 중입니다.
관련자들이 주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준비하도록 하시고
선한 쓰임받는 영화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0월 28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께서 항암 잘 받으시고 몸 속 암세포종양과 통증 줄어들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분들께 따뜻한 겨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러키혀니님 ]
라반이 그 형제를 거느리고 칠일 길을 쫓아가 길르앗산에서 그에게 미쳤더니 밤에 하나님이 아람 사람 라반에게 현몽하여 가라사대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간 말하지 말라 하셨더라 창31:23~24
야곱은 위기 때마다 기도함으로 승리한 사람입니다.
외삼촌 라반이 도망가는 야곱을 추격해 올 때와 형 에서가 400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추격해 오는 절박한 인생의 위기를 만났을 때 야곱은 기도 함으로 위기를 극복하게 됩니다.
야곱이 기도 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라반에게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 간에 말하지 말라고 하십니다.손대지 말고 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라반이 야곱을 7일이나 추격해 왔지만 결국 해하지 못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그 누구도 해하지 못합니다.
사자 굴에 던져진 다니엘도 무사했습니다.
기도로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 윤돌님 ]
아멘
사랑하는 저희 어머니의 통증을 줄여주시옵고
몸안의 암세포들이 사멸할 수 있도록
부디 주님의 치유의 손길을 허락해주세요.
아픔과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저희 동행 모든 분들을 불쌍히 여겨,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함께할 수 있는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해주세요.
부디 저희의 모든 기도가 주님에게 닿을 수 있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최선을다해님 ]
어머니가 호스피스에 가게 되었습니다
큰 고통없이 편안하게 해 주세요 어머니가 물만 드시고 음식을 전혀 못드시는데 사시는 동안 드시고 싶은음 음식 드실수 있게 장이 움직일수 있는 기적을 일으켜 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임시가입님 ]
중보 기도 감사합니다
주님 기도의 능력을 믿습니다
여러 모양으로 고통 중인 환우와 가족들을 위로하시고 주님의 뜻이 선하게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췌장암 치료중인 엄마를 인도하시고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후의 치료계획과 과정도 주님이 함께 해 주시고 천국 가시는 날까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하며 찬양의 삶을 누리시도록 환경을 열어 주옵소서. 어려움을 만났지만 더욱 주님 앞에 집중하기를 원합니다. 인간의 셈이 주님앞에는 문제되지 않음을 믿습니다. 긍휼히 여겨주시고 눈동자처럼 지켜주옵소서.
오늘 예정인 외래진료시 치료 방향과 11차 치료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덧입혀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마리한나님 ]
희망을위한님을 사랑하시는 주님.
주의딸과 늘 동행하여 주시고 치료의 광선을 발하시어 깨끗하게 치료하소서
새로 받은 론서프 항암제가 주님이주신 치료제가 되어 이딸을 괴롭게 하는 암세포가 사멸되어
주신 사명 감당케하소서.
드시는 양식에 복을 더하셔서 피와살이 되게 하시어 체중도 회복되어 건강한 몸으로 주를 증거하는 삶 살아가게 인도하소서
열혈생활인님, 뉴사랑님, 남양주 안개꽃님, 화양연화님, 생강맛 우유님, 범이야님 그밖의 동행에 계신 투병중이신 암 환우분들께도 동일한 은혜를 부어 주시어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11년 투병 하는 가운데 마음이 너무 어렵습니다. 종양이 오른손 신경을 눌러 힘이 없고 차디차고 양쪽 성대마비로 목소리가 잘 안나와 찬양과 기도에 게을러지고
흉수등으로 숨차하며 두려움과 염려로 괴로워하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불안과 염려가 다 사라지고
온전히 주님께 맡기는 삶. 깨끗하게 고침 받고 주가 하신 놀라운 일들을 간증하는 삶으로 살게 인도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장희망님 ]
아빠가 재발하여 뇌전이가 되어서 위험한 상황인데, 항암 입원 치료 거부하고 코로나까지 걸렸습니다. 아빠가 의사를 불신하고 누구의 말도 듣지 않고 고집 불통에 식사도 잘 안드시고 끝이 어떻게 될지 보인다며 희망을 잃었습니다. 기적이 없다면 낫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고통속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투병전까지 매일 기도 했고 세번째 재발인걸 알기전까지 간증까지 생각했던 아빠인데, 뇌전이 된 이후로는 기도하려고해도 생각이 안나고 살려달라는 말도 못하겠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아빠에게 치유의 능력을 주셔서 아빠의 입에서 항상 감사 기도가 흘러 넘치게 해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통증이 줄고 암세포가 사멸되길 원합니다. 그리고 모든 아픈 분들의 고통도 줄여주시고 치유해주시길 원하고 기도합니다.
[ yo829918님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 남편 항암치료를 통해 종양 사이즈가 작아지고 혈관에서 떨어져서 수술하여 온전히 회복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평생 주님께 순종하며 영광돌리며 다시한번 살 수 있도록 주님의 능력 발휘해주세요. 앞으로의 일을 아무것도 알 지 못해 불안에 떠는 저희 가족을 꼭 붙들고 인도해주세요.주님
[ 순천님 ]
중보기도 감사드립니다
제딸이 비보험 이리노네칸 +얼비툭수 1차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기적이 일어나 깨끗이 나아서 주님께 영광돌리며 살게하소서
지금은 통증 커서 마약진통제 맞고있습니다
주님의 뜻을아는 지혜를 성령님통하여 알게하소서
기적을 처험하게하옵소서
제 중심적으로 기도드리됨을 용서하옵소서
주님께서 선하신길로 인도해주옵소서
째째님도 배가아픈 통증에서 벗어나 평안한 나날을 보냈으면 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성령충만함 날마다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동행에 계신 모든분들 한분 한분 주님께서 치료의 손길로 치유하여주옵소서
아픔에서 벗어나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 덕계맘님 ]
엄마 직장암 수술하시고 다음 주부터 항암시작하세요. 78세 고령이시라 걱정됩니다. 무엇보다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세요. 엄마의 구원과 항암치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엄마 성함 ㅡ 박남연
[ 열혈생활인님 ]
주님..
미천한 죄인이 기도드립니다.
늘가난과 불운속에서 자라 남의불행을 보는걸 두려워하며 주님께 원망의기도만 드리던 어리석던 죄인이 주님이 주신은혜로 병마를 만나 주님의 큰뜻을 이제사 깨닫고 회개와순종그리고 섬김의삶을 동행의 많은환우분들이 주님께 눈물로기도드립니다.
많은보호자분들이 희생과헌신으로 환우분들을위한 삶을 삽니다.
주님께서 이모든 동행분들의 고난을
걷어주시고 저희의기도에축복내려주실껄 믿습니다.저의 희망을위한님의 통증을 소강시켜주시고 일상의소박함을 내려주실껄 믿고 늘마음을정갈케하고주님께눈물로 기도드립니다.
늘위안과위로를아끼지않으시고 기도의끈을놓치않는 희망님 삶을 주님께서 지켜주심을 믿습니다.
늘 새벽마다기도를나서시는 어머님과동행분들의 큰기도와
저의 비루하지만 늘뜨거운저의기도가 주님께 닿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
주님의큰뜻이 옳음을 믿사오나
제가 제주변에 어리석고나약한저를위해ㅈ애써주신 모든분들에게 은혜갚는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주님의 크신은혜와그분들의은혜를 갚아내며 기도하며 살겠습니다.
저의희망을위한님의 통증을 소강시켜주시고 피와살이붙어 제가 좀더 섬기며 은혜갚게해주십시요.
주님..
동행모든분들의완치와 쾌유..
그리고 동행분들의지친 치병과외로움을안아주시고은총내려주십시요.환난속에서 울고있는4기환우분들에게 치유의기적을 내려주십시요.
비록 주님의 큰뜻이 옳치만
저희의작별이 충분히 준비되었을때주님께서 데려가주시길
간절히기도드립니다.
주님의 향한마음을 받칠예배를열어주신야아츠님을 축복하여주시고 마리한나님의 긴치병의고단함을 걷어주시고회복으로 축복하여주십시요.준이의건강을빌며 후후님의 위로에 깊은감사를드립니다..
주님..화양연화님의고단한치병을살펴주시고 율시님의평온을 기도드립니다.,
저의희망을위한님 손을잡고 하루하루를별일없이 주님께기도드리길 간절히 바라고또바랍니다.
나눌수있는삶이면 나눠주시고건내받을수있는 고통이라면 건내주십시요.
저의희망을위한님을 귀히 섬기며주님께 담대히 걷겠나이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힘내자남편님 ]
능치못하심이 없으신 하나님, 기도드립니다. 남편 뇌전이 수술이후 2차항암약으로 5번째입니다. 뇌전이 수술 때문에 2달간 쉬었을 때 다시 간에 재발이 되었고, 또 약간의 흉수도 차고 흉막전이의심 소견도 있었습니다. 11월에 씨티를 앞두고 있습니다. 부디 6번의 바뀐 항암제가 잘 맞아서 새롭게 생긴 이 모든 병변들이 다 없어지게 해주시고 또 뇌에도 다시는 재발 전이 되지 않게 주님의 손으로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바뀐 항암약이 여러 부작용을 일으킵니다. 이미 호중구가 낮아 항암도 밀렸고 혈압도 높아지고 2년동안 나타나지 않던 여러 부작용으로 남편이 많이 지쳤습니다. 주님, 다시 새 힘을 허락하여 주시고 능력의 손으로 일으켜주시옵소서. 어린 아이들의 아빠를 위한 기도를 꼭 들어주시고. 건강한 아빠의 모습으로 아이들과 오래 함께 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주시옵소서. 또한 3년 가까운 투병으로 경제활동도 어렵습니다. 주님께서 이 가정을 기억하시고 불쌍히 여겨주시사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 믿음 잃지않게 도와주시고. 치료하신다 약속하신 말씀 굳건히 붙들게 하여주시고 세상의 방법으로는 힘들다하지만 주님께서 역사하실 능력에 비해선 아무것도 아님을 믿습니다. 꼭 남편 치료해 주시옵소서. 주님의 능력을 남편을 통해 나타나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피 뭍은 손으로 남편을 치유케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오늘도반짝님 ]
올3월에 갑상선암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틀전 자궁경부암 판정까지 받았습니다. 두 암 수술을 초기에 하게된것이 은혜이고 너무나 감사한 일이지만 제 마음이 아프고 속상한것은 어쩔수없나봐요. 힘든마음 잘 이겨내고 부정적인생각과 우울감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하람이아빠님 ]
하나님아버지....오늘도 이렇게 매일 죄를 짓는 저에게 손을내밀어 중보기도의 자리로 불러 주심에 감사합니다...
나약한 저는 주님의 능력과 근 은혜를 주실줄로 믿습니다..
하람이엄마와 하람이...그리고 저를 위해 기도 드리는 모든 동행 암환우들과 그 가족들운 위해 기도 드립니다...
주님...
하람이 엄마는 아직 장마비로 병원에 홀로 누어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나아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건 분명 주께서 치료해주시는줄로 믿습니다..
부디...하람이엄마의 막혀있는 장이 어서 움직여 식사와 그녀의 마지막항암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지금 이시간..주님.... 마리한나님과 희망을 위한님을 위해 미약한 두 손을 모읍니다...
그녈들을 주께서 한곳한곳..살피시어..아픈 몸을 일으켜세워 주시옵소서....
그녈들을 위해 드리는 이 기도가 꼭 주께서 들으시고...
큰 은혜로 회복되어 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겪는 고통이 분명 두자녀를 크게 쓰임을 하시기위해 그런것이라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여기 모인 믿는자들의 기도를 들으시고...다시 회복께하여 주시옵소서...
분명 분명 주께서 일하시리라 믿습니다....
감사드리오며...살아계신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화양연화님과 희망을위한님, 열혈생활인님, 의정부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진행 중인 영화 "울지마 엄마(가칭)"가 선한 방향으로 제작되게 하시고,
일하는 이들의 마음 중심에 주님이 서있게 하소서.
많은 이에게 선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하소서.
영화를 통해 베짱이연우님, 제나서진맘님, 기다려님을 마주할 유가족들에게
평안을 하락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