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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만들어놓은 생강 거의다 먹어가는데ㅡ
시골서 20kg보내와ㅡ
어제저녁9시부터 ㅡ오늘새벽3시까지 6시간ㅡ
고군분투ㅡ하여 다썰어서 펼쳐놓고...... 난방하며ㅡ
선풍기틀었더니 거의 다 말라갑니다ㅡ
가을햇살 뜨겁네요ㅡ
선선한 날씨로 밤새 찬물속에서 떨던 잉어들ㅡ
햇살비치는 곳으로 모여듭니다ㅡ
밤새 생강써느라 안쓰는근육을 썼더니ㅡ
팔다리어깨허리 안쑤시는데가 없습니다ㅡ
강변시원한바람을 맞으며 걸으니ㅡ
옥수수가 더욱 고소하네요ㅡ
수술전엔 암금지식품 냉장고문에 써붙여놓고ㅡ
절대 안먹었지요ㅡ
영양사님 왈~
아직 정답은 없다ㅡ의견분분하다ㅡ
하여ㅡ조금씩 가끔 맛을 즐기는정도는 괜찮을것을임ㅡ
요즘ㅡ커피2잔 ㅡ
옥수수철이니 국산찰옥수수로 매일2개씩ㅡ
맛봅니다ㅡ
초밥도 간만에 먹으니 꿀맛이네요ㅡ
회는 모양새가 겁나ㅡ못먹겠어요ㅡ
생살이라 후덜덜~
생강 이틀더 말려서 산이리방앗간가서ㅡ
곱게 갈아올 예정입니다ㅡ
오늘 날씨 대박이네요ㅡ
발걸음이 뜬구름같았어요ㅡ
언제3만보를 걸었는지도 모르겠네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