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췌장암 항암치료

재일주니어
2022.10.31 14:09 | 조회 686

아빠가 이번에 항암치료 2차 받으셨는데요

갈때마다 너무 기다리고 자리없다고하고

그러는데 무슨 가슴에 수술을해서 꼽는게 있다고 하는데

그거하는게 더 나은가요??

그것도 수술이 밀려서있어서

빨라야 12월달 되야 할수있는데

팔에 주사로 맞는거는 뭐혈관이 안좋아진다 이런말이있던데

가슴에 맞는거 수술해서 하면 더 잘들어가고

꼭입원안해도 할수있고 여러가지로 좋다고하던데

그게나을까요??

배가 너무 빵빵하시다고 안내려가서 뭘 못드시고 계신데

이게 변비인건지ㅠㅠ 뭐라도 드셔야될텐데

살이너무 빠지셔서ㅠ 못먹겟다고 하시는데ㅠ

그리고 아빠가 자세하게 말을 안해줘요..

아빠가 살이많이빠지시고 통증이 와서 병원가서 진단받으신거라.. 3기는 넘은걸로 아는데

3-4기 정도 된거같아요

지금 암이 6센치정도라고 햇다는데 ..심각한건가요? ㅠㅠ병원에서 오래된분 얘기 들었는데 2센치정도 라고 하셧는데 저희아빠는 6센치라고 햇거든요ㅠㅠ

엄마 통해서 들은거라서ㅠ 어떤걸 맞고 그런건 잘몰라요

그냥 암진단받고 수술은 못하고 항암치료 해보자고 하셔서 시작한걸로 알아요 정확히 몇기진단받았는지 이런건 말씀을 안해주시네요 제가 볼땐 심각한거같아서요

제앞에서는 아무렇지도 않으신척 걱정하지말라고만 하시는데

살도너무 많이빠지고 힘들어하셔서요.. 잘먹지를 못하세요

너무 무서워요.

6센치정도면 심각한정도일까요..??

말기 정도 된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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