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발 조언부탁드립니다.

별하나쥬
2022.11.03 19:02 | 조회 603

60세 어머니께서 자궁경부암에서 림프절전이로 최근 칠곡ㄱㄷ에서 진료보고 7일날 입원하여 검사후 항암시작 예정입니다.

초진을해준 삼덕ㄱㄷ병원에서는 방사선항암 같이진행될꺼라했는데 칠곡에서는 방사선은 불필요하다며 항암만 진행한다고하네요..이유를 물어봐도 시원한답변을 못들었습니다.

이런 경우도 흔히 있는건가요?방사선을 안한다고 하면..

좋아해야하는건지..치료시기를 놓쳐그런건지 복잡한 심정입니다.

칠곡ㄱㄷ병원에서 치료시작후 서울ㅅㅅ병원으로 예약하여 진료볼수있을까요?지방과 서울 정말 다른가요?전이가진행된 상황에 병원에서는 방사선은 왜하지않아도 된다고하셨을까요..?어머니가 체중도 10키로빠지시고 걷기힘들어하셔 걱정입니다.

어머니와 가족모두 서울가보고싶지만 치료가 더늦어질까 망설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비슷한 경험있으신 많은분들께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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