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두가지 암치료중인 암환자입니다.
3주에한번씩 표적항암중입니다.
부천순천향병원내 주사실에 번호표대기30분은기본, 그후로도 대기석의자에 한시간정도 앉아 항암주사를 받다가 침상이나오면 그때 누울수가있습니다. 주사는포트로 3가지 받는데 한시간이면 되는주사를 두시간정도 걸려받아왔는데, 지난 15일엔 약국에서 오지 않았다는 변명과 침상부족이유로 4시간 걸렸습니다.오심과 어지럼 두통에 시달리는 항암환자로 앉아있기 힘들지만 두시간정도 참아보자 했어요. 컨디션이 좋치않을땐 걷기도 힘든데, 암환자배려는 기대하지않치만 항암할때마다 끔찍하단 생각에 두렵습니다. 15차 항암으로 앞으로 3차 남았지만 개선의지 보이지않는 이병원을 옮기고 싶단 생각만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