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복수와 다리부종

자하연
2022.11.18 19:01 | 조회 1.3k

87세이신 엄마가 지난 화요일 복부CT 결과 복막과 다른 장기에 악성종양이 있는것으로 나왔습니다. 담주 화요일 아주대병원 진료를 앞두고 있는데 복수가 많이 찼고(2개월전부터) 5일전부터는 다리 부종도 생겼습니다.

다행히도 통증은 없다고 하시는데 복부팽만감때문에 음식을 잘 못드시니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동행글을 찾아보니 아주 안좋은 상황인거 같은데,내일이라도 서둘러 응급실로 가서 복수나 부종 치료를 해야할까요?

고령에도 자식들 힘들지않게 혼자 씩씩하게 사셨는데 너무 맘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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