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저희엄마 천국가셨어요..

봉수니
2022.11.22 01:58 | 조회 2.3k

날새서 오늘 갑상선암수술후 퇴원예정이였는데

어제 저녁6시30분경...

천국가셨네요

금방어찌 될듯싶더니...

딸 수술하라고 마지막 힘을내주셨나..싶게

기력을 되찾으셔서 수술은 미루지않고 했는데

임종을 지키지못했네요...ㅠ

평생 세상에 영원한 내편인 우리엄마

지금쯤 천국에 도착했겠네요....

울고불고 난리쳐도

저는 이젠 엄마엄는 아이가되버렸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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