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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발견되지 1년되가는 시점에 (폴리피녹스 11회차 진행)
췌장쪽 재발 간전이, 폐전이가 발견되었고(현재 아주 작음), 현재 암성통증으로 마약성 진통제 드시고 계십니다.
여기서 고민되는 부분이 추가적으로 항암을 해야되느냐가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어머니는 할려는 의지는 있으나 의지만으로 할 수 없는거기 때문에 고민이됩니다. 어떤게 엄마를 위한 걸까요?
의사는 더 센항암 진행해야되고 이 항암이 암의 전이를 얼마나 줄일지는 모른다고 했습니다.
항암으로 시간을 버는게 맞을까요?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세요? 고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