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동행님들 ..
작년 12월 크리스마스 지나서 암 발병을 알고 치료한지 1년이 다 되어가네요..
1년안에 후다닥 ..정신 없이 수술 날짜 잡고 수술하고 때되니 퇴원하고..
퇴원한지 4주차 넘어가고 있구요, 다시 입원해서 검사하고 항암제 투약중입니다..약은 그대로 폴폭스 쓴다고 하셨구요..
수술해서 좋다고 했는데 검사해보니 1.5센티 되는 암 한놈이 나타났나봐요..교수님은 제가 걱정됐는지 일 끝나자마자 오셔서 간에 암덩어리가 덕지덕지 붙어있지 않았냐 재발은 있을수 밖에 없다 지금 암수치도 정상이고 항암치료 하면서 지켜보자고 하셨어요.
수술한지 얼마되지 않아 재발이라 맘이 무겁네요..봐서 지져보자고 ..지진다는건 무슨 말씀인지?^^;;
좋은 소식 들려드려야 하는데..죄송해요
근데요..좋게 생각 하려고 해요..개복 3번도 했는데 그까짓것 ..그 많은 암도 다 제거 했는데 한놈쯤은 !!
오히려 일찍 발견되서 교수님들이 더 잘봐줄거라는 생각을 갖고 있구요~
제가 할수 있었던 말은 "교수님 믿고 가는거죠~"교수님께서는 "그렇죠~^^" 항암 잘맞아서 좋은 소식 들려드릴수 있었음 좋겠어요~~
우리 동행 여러분들도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