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2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화양연화님, 희망을위한님, 하람이엄마를 위해 마음모아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2.12.02 22:08 | 조회 1k

당신이 지쳐서 기도할 수 없고

눈물이 빗물처럼 흘러내릴 때

주님은 아시네 당신의 약함을

사랑으로 인도하시네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내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우리의 마음이 지쳐있을 때에

갈보리 십자가를 기억합니다

주님은 그대 외로움을 아시고

그대맘에 기쁜주시리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내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내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화양연화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엄마와 분다님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특히, 화양연화님의 복수와 희망을위한님의 통증, 하람이엄마의 장폐색을 해결하여 주소서.

주님 치유의 손, 보혈의 손으로 안수하여 주소서.

많은 이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소서.

봄꽃님께서 중보를 요청하였습니다.

가정안에 있는 건강의 문제들,

주변의 문제들 모두 해결되게 하소서.

모든것들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철관음님 누님, 제나서진맘님, 기다려님이 주인공인 영화 '울지마 엄마'가 개봉 준비 중입니다.

관련자들이 주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준비하도록 하시고

선한 쓰임받는 영화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2월 2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엄마가가는길 ]

[ 뉴사랑 ]

우리의 하루하루 호흡하며 숨쉴수 있는것도 주의 은혜임을 알기에 오늘도 힘겹게 투병하고 있는 4기환우들에게 치유와 회복이 있기를 바라며

통증때문에 힘겨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환우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주님 주님만이 하실수 있음을 알기에 부족한 입술을 열어 감히 아룁니다.

힘겨워 진통제로 통증을 이겨내고 있는 저들에게 기적같은 일상이 일어나게 해주세요.

어린 자녀들의 아픔때문에 눈물로 밤을 지새는 부모님들의 눈물을 보시고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아이들로 살아갈수 있도록 회복시켜주시길 바래봅니다.

장폐색으로 힘든시간 보내는 환우들과 항암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힘겹게 이겨내고 있는 모두에게 은혜로 치유케 하여 주시옵소서

제게도 장폐색으로 인한 음식섭취도 맘편히 먹을수 있도록 장도 편안케 되길 소원합니다.

죽이 밥으로 바뀌어 맘껏 먹어두 봤음 좋겠습니다.

건강하게 남은 인생살아가면서 하나님사랑 나타내는 자로 환우들을 위해 기도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수는 없지만 감사하며 사는 삶 살도록 건강도 주실줄 믿습니다.

예배를 여시는 운영자님에게도 건강주셔서 귀한 사역 잘 감당케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화양연화님과 희망을 위한님과 하람이 엄마를 사랑하시는 주님 제발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제발 회복시켜주시길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남양주안개꽃 ]

치유에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 간절한 기도에 응답해 주소서 힘든시간 보내고 계시는 희망을 위한님 화양연화님 하람이엄마님 뉴사랑님 등 4기 환우분들 치유에 기적이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엄마가가는길님 ]

전능하신 주님

저희 어머니와 같은 암종 환우분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맞지도 않는 항암제를 울며 겨자먹기로 투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 또한 참담합니다

단 한명도 전이된 환우들중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못보고있습니다

너무나 두렵습니다 주님

하루가 지나갈때마다 검사일이 두렵고

심장이 찢겨져나가는거같고

어머니의 시간이 줄어든다고 느껴집니다

살려주세요 주님

저희 환우분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환우들에게

기적의 신약이 개발되어서 다들 웃으며

만나 도란도란 얘기할 수 있는 기적을 행하여주시옵소서 주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여보빨래 ]

마음속에 너무 긴 말들이 혹시나 부담이 될까 속으로만 되내입니다.

아멘 아멘

[ 윤돌 ]

아멘 🙏🏻

주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주님, 제가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지켜주시옵소서.

주님의 손길로 희망을 위한 님의 통증을 감하여주소서. 희망님을 보듬어 주시옵고, 보살핌으로 어루만지어

희망님께서 하루하루를 부디 아픔없이,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또한 호들뭉치님, 뉴사랑님을 비롯한 모든 환우분들을 보살펴주세요.

주님, 저희 어머니께 부디 주님의 치유의 손길을 허락하소서.

지독하고 나쁜 암세포를 사멸케 해주시옵고, 아픔 없이 행복과 치유의 시간을 오래오래 누릴 수 있도록 부디 허락하소서.

주 예수만을 믿으며 바라보고, 또 눈물로 하루하루 기도드리는 모든 이들의 소원과 염원을 들어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드리는 만큼, 하루하루 또 성실히 살아가며 부끄럼 없는 자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나이다..

아멘 🙏🏻

[ 신용성님 ]

아멘 ..

제발 모든분들이 통증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뉴사랑님도 자주 응급실 가시는데 더이상 안가시길 기도 드립니다,

[ 희망을위한 ]

주님앞에 한없이 나약한 저의 부족함을 고백하며 무릎을 꿇고 두손을 모아 기도 합니다.

주여..

저에게 남은 시간이 많지 않음을 느낍니다.

주님께서 부르시는 그 시간이 가까워짐을 느끼며 한발한발 주님 곁으로 걸어가는 그 시간동안 미약하고 부족한 제가 함께 기도하는 동행님들을 위해 모자람 없이 그분들을 기억하며 기도할수 있도록 힘을 보태어주소서.

들리시지요..!

저희들의 간절한 기도의 소리를..

좌절하며 고통에 몸부림 치며 처절한 상황속에서도 오직 주님만을 믿고 부르며 울부짖는 소리를..

저희들의 기도와 외침을 놓치지 말고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한분 한분 찾아주시어 거룩하신 주님의 손길로 부디 기적같은 치유의 손길과 숨결을 불어넣어 주옵소서.

저희는 이제 할수 있는것들이 없습니다.

오직 주님만을 찾고 부르는 일밖에 할수 있는 일이 이젠 남아있지 않습니다.

주님의 권능하신 능력으로 나약한 저희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그 고통의 시간들이 주님과 소통할수 있는 시간들을 주시고 버려지지 않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따스한 두팔로 안아주시어 투병하는 저희들을 외롭고 두려워 하지 않으며 주님을 만나는 그시간까지 지치지 않도록 주께서 환한 등불이 되어 밝혀주소서.

주님..

저는 이곳 동행에서 많은분들께 받은 사랑이 너무도 깊습니다.

제가 이제 할수 있는것이라고는 두손을 모아 주님앞에 무릎 꿇고

이분들을 위해 부족하지만 이렇게 기도밖에 할수가 없습니다.

점점 힘들어져 무릎조차 꿇는것마저 힘들지만

제게 허락된 시간동안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많은 동행의 환우님들과 보호자들.

그리고 가족들을 위해 혼신을 다해 기도할수 있도록 제게 조금만 더 축복받는 시간과 은혜로운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옵소서.

저희들을 가엽고 긍휼히 여기시어 주님의 사랑으로 기적의 치유와 축복을 내려주옵소서.

오직 주님만을 믿고 따르며 힘들때마다 하나님 아버지를 찾는 저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항상 주님 앞에 서게 하여 주시고 두려움과 한치의 부끄러움 없이 주님께 걸어가도록 하여 주옵소서.

화양연화님의 복수와 장폐색을 해결해주시어 편안히 숨쉴수 있도록 하여 주옵소서.

한달의 입원을 하고 퇴원했음에도 아직까지 장이 완전히 풀리지 못해 음식섭취가 힘든 하람이엄마를 가엽게 생각하시어 부디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이 탈이 나지 않고 부드럽게 소화되어 피와 살이 되어 어린 하람이를 지켜줄수있도록 하람엄마와 하람아빠 가정에 평안과 행복 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매일 눈물로 동행님들 위해 기도하는 열혈이와 호들뭉치님,남양주 안개꽃님,뉴사랑님,

윤돌님의 감사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고

마음의 감동을 전해주시며 기도해주시는 야아츠님과 이기자후후님, 마리한나님께도 말로는 다하지 못하는 감사를 드립니다.

한분한분 호명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 가득하지만 제가 기억하지 못해 놓치는 분들까지도 주님께서는

빠짐없이 놓치지 마시고 주님의 따사롭고 은혜로운 손길로 치유할수 있도록 하여 주옵소서.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나니 아픈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주시어 힘겨운 환우들과 지쳐가는 보호자님들을 다독여 주시고

어루만져 주시어 위로와 희망을 주옵소서.

오늘도 내일도 항상 쉬지않고 주님앞에 서게 하여 주옵시고 이곳에서 함께 간구하며 애끓고 간절히 기도하는 저희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시고 각자의 소명을 다할수 있도록 한분한분 놓치지 마시고 권능하신 주님의 따스한 손을 붙잡을수 있도록 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것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달걀옆지기님 ]

아멘..하나님아버지 제발 사랑하는 따님

희망님에 기도를 제발 들어주서서🙏🙏

희맘님..기도문에 들어간~회양연화님도..

하람이네도..지켜주시고 치료해주세요!!

너무 고통스럽지않게 하나님아버지께서

손잡아 주시고 치료해주시길 빕니다.🙏

[ 하시세바님 ]

함께 중보기도합니다

모든 생명의 주권자되시는 주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힘든 길을 걷고 있지만 주님이 손 잡아주셔서 넉넉히 이길 힘과 마음의 평안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죄인의 기도도 들어주심을 믿습니다.

주님을 모시는집안에서 태어나 자랐으나

어리석고 나약하여 오랫동안 주님이 원하는대로 살지못했습니다..

늘 제불운을 주님만 원망하며 제불행에 취해 남의 아픔을 보지못하고 짧지않은생을 교만하게 낭비하였습니다.

허나 주님의 은혜로 삶의 유한함에

비로소 진실로 주님을 뵙습니다.

주님..

그오랜시간을 낭비해온 원망만큼 주님을 사랑하고 순종하겠습니다.

제주변을 사랑하며 어리석고 나약한절위해 애써주신 모든분들에게 하나하나 은혜갚고눈감게 해주십시요.

긴치병에 때론 지쳐 마음이 가난해질때조차도 주님께서 저를 다시 일으켜 세우심을 믿습니다.

주님.저의 섬김에 소명에 충실할수있도록 담대함과 맑은눈을 내려주십시요.

모든 동행분들을 섬기며 환우분들과 시련과 고난을 응원하고 걱정하며 서로를위해 기도하는삶을허락해주십시요.

환난속에서주님만 찾는 환우분들 손을잡아 고쳐주시고 치병에 지쳐 낙담속에 울고 있는 환우분들을 위로해 고치시어 다시한번 주님을위한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살얼음판을 걸으실 보호자분들에게 응답하시어 그분들의헌신과희생이 헛되지않길 기도드립니다.

주님에게 울며기도할수있는이예배를 주관하시는 야아츠님을 축복하여주시고

긴치병에 지치고힘들어도 주님말씀을 전달하시는 마리한나님의 소명을 축복하시여 회복으로 응답주실껄 믿습니다.후후님의 전도의힘을 믿습니다.후후님께 건강으로 축복하시여 동행에 선한 영향력이 계속되길 기도드립니다.

주님..수많은 환우분들이 눈물로 머리조아려 기도하는 이공간을 축복해주십시요.서로가서로를위해합심하여 드리는기도를외면치않음을 믿습니다.저의희망을위한님의 기도를 주님께서 귀히여기셔서 통증을 소강시켜주시고 희망으로 응답주십시요.

저희들의 기도가 피와살이되여 회복되시어 동행의 위안과위로로 기적처럼 계실껄 믿습니다.

주님의귀한자녀로태어어나시어 금지옥엽으로주님의뜻대로 살아온희망님을 주님께서결코 그리하시지않으심을믿습니다.

어머님의 숭고한기도와 동행분들의큰협심의기도의힘을 믿습니다.

주님저의비루한기도를 들어주십시요.

늘 주님의 큰뜻이 옳음을 믿지만 저희들의 작별의시간만큼은 충분히 준비가 될때까지 기다려주십시요.

주님..

너무힘든시간을 보내고계시는 동행환우분들을 회복시켜주시고치유의길을열어주십시요.

비록 생계와치병에 쫒겨 여유없는삶이지만 저의섬김의 소명에 최선을 다할힘을주십시요.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하람이아빠님 ]

아버지하나님...

오늘도 저와 저희가족...그리고 여기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 공동체는 주께 부르짖고 간절히 기도를 드립니다...

이 기도가... 이 울부짖음이 주께서 들으시고...우리가 소망하는 모든 치유가 될 수 있도록 원합니다...

들으시고 꼭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모르겠습니다....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어떠한 방향과 길로 나아가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하람이엄마의 장유착이 너무나 오래 지속되고 있습니다..

분명 주께서 치유시켜주시리라 믿습니다...

믿는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하루빨리 목으로 음식을 씹어 삼키고 딱딱한 배가 주님의 손길만큼이나 부드러워져 다음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우소서...

저흰 그 어떤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이토록 나약하지만 주께서 함께 해 주신다면 그어떤 어려움도 이겨낼수 있을꺼라 믿습니다...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엄마와 떨어져야하는 어린 하람이의 마음을 보듬어 주시옵소서....

아픈 엄마를 머리를 쓰담으며.. 엄마를 위로해주는 따뜻한 주님의 자녀입니다...

엄마와 떨어져 있지만 행복하게...지금의 이 미소를 잃지 않도록 지켜주시옵소서...

지금도 너무 고통스럽고 아픈 주님의 자녀들이 있습니다..

주께서 사랑하시는 희망을 위한님과 뉴사랑을 항상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육체적으로 나약할 수 있지만 심적으로는 주께서 항상 함께 계신다는 믿음을 알기에 절대 나약해지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시고...

사랑하는 엄마의 자리..아내의 자리..친구의 자리.. 딸의 자리..그 모든 자리에서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도록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주께서 들어주시리라 믿으며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님 ]

주님, 제발 하람이 엄마의 장유착을 풀어주세요. 주께서 작정하시면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 주께서 하람이 엄마를 찾아가 주시고 지금 이 순간 하람이 엄마를 일으켜 세워 주시옵소서. 어린 하람이를 기억해 주시고 온 마음으로 간구하는 하람아빠의 믿음을 살펴주시어 이 가정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주님, 주의 계획이 지금 이 시간 실행되고 있음을 믿습니다. 주의 은혜가 하람이 엄마에게로 지금 이시간 오고 있음을 믿습니다. 주께서 직접 나서셔서 모든 것을 해결하고 있는 중임을 믿습니다. 주를 믿고 오직 저희들의 믿음을 지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히스기야의 생명을 연장해 주신 그 긍휼을 여기 모인 저희 모두에게 베풀어 주시옵소서. 저희가 히스기야의 믿음으로 주께 엎드립니다.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저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처치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2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3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더라 4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5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일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겠고 6내가 네 날을 십 오년을 더할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 (열왕기하 20장 1~6) "

주님 저희가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을 부릅니다. 마음속 모든 불안함과 걱정을 거두어 주시고 몸에 지닌 이 어려운 병을 주께서 보살펴주시옵소서. 주의 힘으로 다하지 못할것이 없음을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생명앞에서 한 치의 거짓이 없습니다. 저희가 주님께 모든 것을 의지하며 저희를 대신하여 이미 죽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화양연화님과 희망을위한님,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특히, 하람이엄마의 장폐색이 뚫리고, 모든 것이 순환되어 다시 먹고 마시는 감사한 일상을 허락하소서.

화양연화님의 복수가 해결되고, 막힌 곳이 뚤어지길 원합니다.

희망을위한님의 통증이 사라지고, 모든 것들이 회복되어지길 원합니다.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진행 중인 영화 "울지마 엄마(가칭)"가 선한 방향으로 제작되게 하시고,

일하는 이들의 마음 중심에 주님이 서있게 하소서.

많은 이에게 선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하소서.

영화를 통해 베짱이연우님, 제나서진맘님, 기다려님을 마주할 유가족들에게

평안을 하락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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