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방법을 찾고 있어요

짱아엄마2
2022.12.09 02:14 | 조회 785

안녕하세요

21년 9월 13일에 만난 아름다운동행에서 많은 도움 받아습니다

저희아버지는 87세 아버지의 둘째딸이란 이름을 가진 보호자입니다

글이 두서없네요

아버지는 10년전에 대장암 3기로 복강경수술을 하셨어요

그리고 다시재발했을땐 연세도 있으시고 치매도 있으신 상태였고 체력적으로 수술이나 다른 방사선치료등은 할수없어 이틀만에 퇴원후 요양원으로가셨어요 어린이 영양제부터 다시 시작했었어요

좀 나아지는가 싶었는데 22년3월 3일 코로나

그후유증으로 말씀을 못하시고 직접 식사가 안되어 콧줄을 꼽으시고 이후에 설상가상으로 소변줄을 꼽으셨어요

그리고 오늘 22'12'9일 한시반경 5분전부터 혈뇨가 펑펑이라면서 요양원에 친절간호사님 전화를 받고 지금 12'10일 여기 동산병원 응급실에서 비뇨기과 배성현선생님의 헌신적인 관심과노력으로 잠시 혈뇨가 멈추는듯 했어요

하지만 몇시간 간격으로 세척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다시 요양원으로 돌아갈수 있을까 싶어요 문제는 코로나인거죠 이상황에서 코로나가 계속번져간다는 소식에 집으로 모실까 합니다 호스피스 병동을 급하게 생각하는 가운데 있는데 집으로 모시고 가도 간호사님 말로는 중증이라서 가정간호가 어렵다하십니다

대구에 호스피스 병원은 어디가 좋은지

다발성암에 너무고령이시라 조건이 서로 맞는곳이 있을까요

멀 어떻게해야 할지 오늘처럼 통증을 갑자기 호소하면 어떡할지 이런생각은 집으로 모시고 가겠다고

마음을 많이 다잡은 상태인데도 판단이 안서네요 이상황이 요양원도갈수없고 응급실에서도 이래저래 시간을 끌어 아침까지는 있을수 있는데 어떤 방법 어떤 판단이 좋을지 복잡하네요 첫글인데 먼말을 한건지 했는말 또 한건 아닌지

그래도 제가 도움받았던 시간들이 있었고 돋보긱만 누르면 검색창을 열수있었던 제 개인적인 선생님이었습니다

혹시라도 한부분이라도 보호자님께 도움되면 하는바램이 있고

저또한 제글을 보시고 도움글 주실까싶어서 긴글 정신없이 적어봅니다

아름다운 동행님들 늘감사하고

건강하시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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