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424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화양연화님, 희망을위한님, 하람이엄마를 위해 마음모아 기도 부탁드립니다.)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 광야
주께서 나를 사용하시려
나를 더 정결케 하시려
나를 택하여 보내신 그곳 광야
성령이 내 영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내 자아가 산산히 깨지고
높아지려 했던
내 꿈도 주님 앞에 내어놓고
오직 주님 뜻만 이루어지기를
나를 통해 주님만 드러나시기를
광야를 지나며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화양연화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엄마와 분다님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특히, 화양연화님의 복수와 희망을위한님의 통증, 하람이엄마의 장폐색을 해결하여 주소서.
주님 치유의 손, 보혈의 손으로 안수하여 주소서.
많은 이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소서.
봄꽃님께서 중보를 요청하였습니다.
가정안에 있는 건강의 문제들,
주변의 문제들 모두 해결되게 하소서.
모든것들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철관음님 누님, 제나서진맘님, 기다려님이 주인공인 영화 '울지마 엄마'가 개봉 준비 중입니다.
관련자들이 주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준비하도록 하시고
선한 쓰임받는 영화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2월 9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샷추가한녹차라뗴 ]
하나님 아버지, 간절한 저희의 기도를 외면치 말고 저희를 손잡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엄마가가는길님 ]
전능하신 주님
고통스러워하는 모든 환우들에게 치유의 기적을 내려주십시오
두려움에 떠는 자들을 안아주십시오 주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은혜로운삶 ]
하나님 아버지...
이 어린양들의 아픔을 주님의 손길로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끝없는 병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이들과 늘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환우와 보호자에게 강건한 마음도
불어넣어주시옵소서..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모든이의
기도를 품어주실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조용 ]
하나님 아버지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세요. 우리들의 병 고쳐주실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당신의신부 ]
하루하루 살아갈 힘을 주소서.
고통과 싸우는 환우들의 몸과 영혼을 지켜주소서.
오직 구원자이며 구세주 되시는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게 하소서
[ 남양주안개꽃 ]
치유에 능력자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 치료과정에 늘 개입해 주셔서 주님에 손길로 만져주시어 고쳐주시리라 믿습니다 통증과 두려움으로 힘들어하는 저희들과 늘 동행해 주시고 저희들 간절한 기도에 응답해 주소서 모든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시세바 ]
함께 중보기도합니다~
더불어 기도부탁 드립니다
73세 췌장암 치료중이신 엄마가 내일부터 5번 방사선치료 예정입니다.
평안히 오갈 수 있는 치료 시간 배정받게 인도해 주옵소서
방사선 치료가 정확하게 조사되게 하옵소서. 암세포에만 적중할 수 있도록 의료진의 손을 붙잡아 주옵소서
부작용.휴우증.응급상황 생기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엄마의 남은 생을 주님께 온전히 올려 드립니다
감사하며 평안하게 하나님 찬양하시는 믿음의 본이 되시는 엄마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중보기도 감사합니다
[ 썸머15 ]
Pet ct 결과 마지막까지 아무 문제 없기를.. 전이된 암이 모두 사라지고 더 이상은 내 몸에 남아 있지 않기를 절망이 소망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 ]
하나님 광야에서도 저희와 함께 하시는 주를 저희가 사랑합니다. 이 토록 힘든 광야에서도 저희가 희노애락을 나누고 은혜와 감사를 알고 이렇게 함께 모여 기도드립니다. 아직 아장아장 걷기도 전인 영아 환우부터 어린이 청소년, 청년과 중년은 물론이고 장년에 이르는 모든 사람들을 주님의 어린 자식으로 품어서 지켜주실것을 저희가 믿습니다.
주님, 이제 막 진단을 받아 앞이 캄캄한 환우들부터 항암에 들어가면서 마음을 굳게 가진 환우들까지, 나아가 항암을 마치고 회복을 기다리는 환우들에게도 평안과 확신을 주시어 오늘 주어진 저희의 일상이 두려움 없는 날들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모든 기수의 환우들에게 완전한 치유를 허락해주시고 특히 4기 환우들에게 이세상의 가장 특별한 은혜를 이끌어 부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주께서 광야를 만드신 이유는 저희가 절망하게 함이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큰 희망을 알게 하심임을 저희가 믿습니다. 주가 아니면 안되는 저희의 삶을 저희가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4기 환우들의 간구를 귀기우려 주시옵소서. 주가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들을 저버리지 않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 우리 소아암 환우들은 주님의 계획이 무엇이건 간에 그 뜻을 돌이키시어 이 아이들을 반드시 지켜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이 세상에 소중하지 않는 생명이 하나도 없지만 이 어린 아이들이 겪어야 할 고통은 부디 제발 거두어 주시어 이것만은 내가 하지 않으리라 말씀해 주시옵소서.
주님, 아프고 힘없는 저희들의 기도를 듣고 계시는 주님. 해주시옵소서 해주시옵소서 매달리기만 하는 저희가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주님이 아니면 매달릴 곳이 없습니다. 통증에 시달리는 환우들의 슬픈 목소리를 주께서 듣고 계십니다. 함께 모여 기도하는 저희들의 약한 믿음에 큰 사랑으로 응답해 주실 주의 계획을 믿으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
주님...
저는 평생 불운속에 살아서 불행이 두려웠습니다.남의 불행은 궁금하지도않고 애써 외면한적도많았습니다...
주님...당신은 저 에게
생의 마지막에 서서
더 아픈분들과 만나서 깨달음과 겸손깨우쳐 주신거군요.
저의 오만함과 방자함을 다그치시려 주신형벌이자
기회 이구나 싶습니다....
제가 어찌 감히 억울하다할까요....
머리 숙여 경외와 속죄 기도 드리는나날을보내겠습니다.
저를 다른이들을 위해
한번 더 기도하는 자가 되게 해주세요..
철없이 내불행에 심취해 헛된 나날을 보내지 않게 해주세요...
좀더 좋은 모습으로 남은생을 허락해주세요.
범사에 감사하며 울지않고 기도하게 해주세요.
저의 모든 두려움을 걷어주시길간절히기도드립니다..
저에게 부디 평안을 허락해주시길 다시한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제주변에 어리석은 절위해 애써주신 모든분들에게 은혜갚고 눈감게해주십시요.
수많은 동행분들에게 치유의길과
완치로 향하는길에
목자되시어 동행분들을 인도하여주십시요.
저의희망을위한님의 통증을걷어주시고 소박한 일상을 허락해주십시요.
삶을 뜨겁게 사랑하며 위안과위로를 아끼지않는 희망을위한님에게 기적이 계속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하루를 거르지않는 어머님의 기도와 동행분들의 큰기도와 저의 지고지순한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주님..서로가 서로를염려하며 서로를위한기도가 계속되는 이동행을 축복하여 주십시요.
예배를열어 저희의 절실한 기도와 서러움을 받아주시는 야아츠님을 축복하여주시고
지치고힘든 긴 치병에도 주님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마리한나님을건강으로 축복해주십시요.
거룩한 기도문을 환우분들을위해 눈물로 써내려주시는 후후님에게도 은총내려주심을 믿습니다.
환난이 닥친 4기환우분들을 회복시켜주십시요.
주님이 옳음을 믿으나 저희들에게충분히 준비할 시간을내려주십시요.
중보기도를올리시는모든 분들과 함께 절실한마음으로 머리조아려 기도드립니다.
주님..
저의희망을위한님의 하루하루를 소중히지켜주시고 시련과 고난은 저에게 나눠주시고 저의삶은 나누어 덜어주십시요.
손 잡고 기도 드리며 걸어가는이길에 주님께서 담대함을내려주십시요.
저희는 주님을 사랑하며 순종하며 주님이 주신대로 살겠나이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하람이아빠님 ]
아버지하나님...
오늘도 저와 저희가족...그리고 여기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 공동체는 주께 부르짖고 간절히 기도를 드립니다...
이 기도가... 이 울부짖음이 주께서 들으시고...우리가 소망하는 모든 치유가 될 수 있도록 원합니다...
들으시고 꼭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모르겠습니다....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어떠한 방향과 길로 나아가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하람이엄마의 장유착이 너무나 오래 지속되고 있습니다..
분명 주께서 치유시켜주시리라 믿습니다...
믿는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하루빨리 목으로 음식을 씹어 삼키고 딱딱한 배가 주님의 손길만큼이나 부드러워져 다음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우소서...
저흰 그 어떤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이토록 나약하지만 주께서 함께 해 주신다면 그어떤 어려움도 이겨낼수 있을꺼라 믿습니다...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엄마와 떨어져야하는 어린 하람이의 마음을 보듬어 주시옵소서....
아픈 엄마를 머리를 쓰담으며.. 엄마를 위로해주는 따뜻한 주님의 자녀입니다...
엄마와 떨어져 있지만 행복하게...지금의 이 미소를 잃지 않도록 지켜주시옵소서...
지금도 너무 고통스럽고 아픈 주님의 자녀들이 있습니다..
주께서 사랑하시는 희망을 위한님과 뉴사랑을 항상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육체적으로 나약할 수 있지만 심적으로는 주께서 항상 함께 계신다는 믿음을 알기에 절대 나약해지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시고...
사랑하는 엄마의 자리..아내의 자리..친구의 자리.. 딸의 자리..그 모든 자리에서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도록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주께서 들어주시리라 믿으며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화양연화님과 희망을위한님,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특히, 하람이엄마의 장폐색이 뚫리고, 모든 것이 순환되어 다시 먹고 마시는 감사한 일상을 허락하소서.
화양연화님의 복수가 해결되고, 막힌 곳이 뚤어지길 원합니다.
희망을위한님의 통증이 사라지고, 모든 것들이 회복되어지길 원합니다.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진행 중인 영화 "울지마 엄마(가칭)"가 선한 방향으로 제작되게 하시고,
일하는 이들의 마음 중심에 주님이 서있게 하소서.
많은 이에게 선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게 하소서.
영화를 통해 베짱이연우님, 제나서진맘님, 기다려님을 마주할 유가족들에게
평안을 하락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