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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암진단받고
보험이 실효된걸 알았습니다.
메인계좌연결해놓고 최근부터
카뱅으로 자금을 쓰다보니 3개월이상
연체되었다고 하더라구요ㅜㅜ
중간카톡과 우체국등기를. 보냈다고하는데
카톡은 그냥 지나침;;;
등기는 우체국배달원분께 우편함에 넣어달라고
하고 분실된듯해요ㅜㅜ
11월10일 실효
부신(갈색세포종)의심소견 11월15일
허무하게 그냥포기해야 하나;;하는중입니다.
보험금 못받는거보다 보험자체를 날리는거같아
속상하네요ㅜㅜ
다행이 실비가 있어서 그나마 위안이되긴하네요
혹시 이런경험있으신분들 조언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