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2022년 7월에 췌장암 4기 간전이 진단.신장 요도관에 스텐트 시술.2개월마다 교체.폴피리녹스 7차까지 하고 젬아로 바꾸고 4차 항암중입니다.너무 힘이 다 바쪄서 눈감고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그래도 오늘도 힘을 내봅니다.근육통이 심하고 손발이 저리다 합니다.식사도 반공기 먹기도 힘들어학니다.그래서 가리지 않고 먹을수 있다면 다 먹으려고 합니다.외식도 하고 국수든 집밥이든 과일이든 ..교수님이 여행도 다닐수 있으면 다니시라고하네요. 8일날 가까운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많이 걷지는 못하니까 해안가에 있는 식당.카페.호텔 이정도로 무리하지 않게 있다 왔습니다.공항까자는 왕복 텍시를 이용했습니다.
동행 환우님들~저는 글쓰는 제주가 없어 눈팅만 하다가 지금 항암을 지켜보면서 글을 적어봅니다.
어마 무시하게 무서운 췌장암이라고들 하지만 할수 있는 한 최선의 선택을 찾고 오늘도 희망을 저버리지 않고 달려가고 있습니다.동행님들도 많이 어렵고 힘들지만 서로의 글이 위로가 되고 버팀이 되는 가운데서 치료 잘 받아 꼭 기적이 일어나시기를 바래봅니다.저는 울적할때 동행이 많이 의지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환우여러분 보호자 여러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