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미랑] 12월 다양한 정보를 모아둔건데 도움이 되실것 같아서 복사해왔습니다.

붉은눈새l폐본
2022.12.16 10:18 | 조회 403

구독자로서 메일로 들어왔기에 바로 올려봅니다.

도움이 될 내용이 많이 있는것 같아서요

참여하실수 있는 분들은 참여하심 좋을 것 같아요

‘아미랑’ 의학 전문 미디어 헬스조선이 발행하는 소식지입니다.

<주간 암 소식>

‘2022 겨울밤 행복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外

한주 간 놓치면 안 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

‘2022 겨울밤 행복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한국백혈병환우회가 암 환자와 가족들을 ‘2022 겨울밤 행복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한해를 되돌아보며 저녁식사를 함께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12월 18일 오후 5시 서울시 종로구에 있는 ‘포레스트 구구’에서 진행됩니다. 상시 예약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한국백혈병환우회 홈페이지(leukemia.kr)나 네이버폼(url.kr/zyw9c6)을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문의는 운영팀으로 전화(02-761-5855) 또는 이메일(e100479@naver.com) 하시면 됩니다.

‘사랑의 쌀 나눔’ 행사

한국혈액암협회에서 ‘사랑의 쌀 10kg’ 100포를 암 환자에게 지원합니다. 신동아건설에서 힘든 투병 생활을 하고 계실 암 환자들을 위해 기증한 쌀입니다. 혈액질환 및 암 환자 100명에게 지급됩니다. 12월 19일까지 신청 받아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네이버폼(url.kr/7wtlhq)을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문의사항은 한국혈액암협회(070-4099-4104)로 연락하면 됩니다.

분당차병원, ‘간암’ 강좌

분당차병원 암센터에서 ‘간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합니다. 12월 20일 오후 7시 유튜브 ‘분당차병원’ 채널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간암의 원인, 증상, 검사, 수술, 면역세포와 항암 치료와 관련해 이관식 소화기내과 교수, 이주호 소화기내과 교수, 전홍재 혈액종양내과 교수, 강인천 외과 교수가 강의를 진행합니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습니다.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에 댓글로 질문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문의는 분당차병원(031-780-5000)으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암 환자 ‘삶의 질’ 높이는 12월의 강좌

서울아산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무료 강좌를 엽니다. 싱잉볼 명상 프로그램이 매주 화요일 서관 1층 암통합진료센터 맞은 편에서 진행됩니다. ▲방사선 치료의 방법과 효과 ▲암 환자를 위한 영양요법 ▲항암 약물 요법과 부작용 관리 ▲활력 있는 삶을 위한 운동 교육 강좌는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상시 접수 가능하며, 홈페이지(cancer.amc.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2-3010-2800)로 가능합니다.

서울·경인 암 환자, ‘무지개’ 참가자 모집

서울과 경인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집단 프로그램인 ‘무지개’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또래와의 만남을 통해 우정을 형성하며 무지개 색깔 중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깔을 찾는 시간도 갖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3년 1월 6일부터 2월 4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90분간 도담센터(서울시 성북구 소재)에서 진행됩니다. 14~19세 소아암 환자 8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신청 기한은 12월 25일까지이며, 참가비 4만 원입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kclf.org)나 전화(02-6261-7665)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제일메딕스약품, 캐스드레싱 무료 나눔

제일메딕스약품이 담도암과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캐스드레싱 무료 나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캐스드레싱은 카테터 사용자의 배액관 주변부 드레싱에 특화된 배액관 전용 부착 드레싱으로 위루술, 담즙 배액술, 신루 설치술, 방광조루술 등 다양한 배액관 시술에 사용됩니다. 카카오톡 채널 ‘캐스드레싱’을 통해 무료 나눔을 신청하면 됩니다. 문의는 제일메딕스약품 전화(070-5118-1820)를 통해 가능합니다.

디자이너 모자 브랜드 ‘신저’, 암 환자 위한 기부

모자 브랜드인 ‘신저’가 고대안암병원 여성 암 환자에게 모자를 기부했습니다. 기부된 모자는 외래에서 치료 중이거나 입원 중인 암 환자 중 항암 치료로 인해 탈모가 생긴 140명에게 전달됐습니다. 모자를 전달받은 한 암 환자는 “항암 치료로 머리가 빠져 외출할 때마다 어려움을 겪었는데, 예쁜 모자가 생겨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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