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항암7차하고 대장암 간전이수술이 21일 이었는데
나쁜 코로나시끼!!땀시 일주일 밀렸어요 ㅠㅠ
가족 모두 너무걱정했는데 많이 밀리지 않아서 다행이예요.
신랑이 1차일요일 확진이라 시댁으로 보냈는데
괜찮을 줄 알았는데 저도 딱!!
신랑은 3-4일 엄청고생했는데
저는 증상이 거의없어서 감사할따름이예요^^;;
그리고 아직 두 아이들은 괜찮네요...
아이들이 엄마아빠 없이 크리스마스 보낼찰나..
코로나덕에 온가족 함께하겠어요..이런..
좋다고 해야할지...^^;;
2022년은 결혼10주년.만난지20년.내나이 만40
부모님과 남편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힘든 2022년이지만
내년엔 정말 건강찾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싶어요^^
우리 동행에 계신 수많은 환우분들과 가족분들
2023년에는 우리 더욱더 힘내서 이겨내보아요~~
이거 어쪄죠?
9살6살 산타할비한테 소원빈다고 벽에 붙여놓으며
9살 아들 왈 "산타할아버지가 5만원 짜리인데 주시려나??"
가격을떠나서 저건 주고싶지 않아요ㅎㅎㅎ
아들아~9살이 무슨 현질을...산타안오시겠다ㅎㅎ
미리크리스마스!!
힘드시겠지만 긍정과 희망♡모두 행복한 연말 되시길바래요.
수술생각하면 걱정과 무서움
가슴이 벌렁거리는
우리는 희망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