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2차항암을 12월15일 입원해서 12월16일 퇴원했습니다. 젤로다 복용양을 늘려서 그런지 이번에는 오심, 구토가 있어서 처방 받았어요.
밤에 5번 토하고 잘 잤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선방 한거 맞죠? ^^
퇴원이 11시였는데 집사람 영양주사 맞고, 이런저런 일들 하느라 1시 넘어서 퇴원 했습니다.
저는 보호자인데 어제부터 안면마비(두완와사)가 와서 병자부부는 정신없이 하루종일 병원순례 다녔어요. ^^
급하게 양방에서는 스테로이드 처방을 받고, 한방에서는 침 맞고, 약재 지었습니다. 오늘은 신경외과 갑니다. 제가 살면서 이렇게 병원을 많이 다니게 될 줄은 몰랐네요.
마지막으로 따끈따끈한 좋은소식 하나 첨부합니다.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216500024&cp=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