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12.22 06:18 | 조회 85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고..흉내조차 낼 수 없을 만큼..감히 생각조차 할 수 없을만큼 큽니다..끝없는 인내로 기다려주시고..헤아릴수 없이 죄를 짓는 우리를 한없이 용서하여주시고..기다려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해봅니다...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것에만 익숙해지져 있지는 않는지..그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전하고 있는지..되돌아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결코 쉽지않고..어려운 일이겠지만..감사의 말 한마디로..중보의 기도로..여러 모양으로..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이웃들에게 전하여 주는..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저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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