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27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함께 기도 부탁드려요)

야아츠lYaatsl위본
2022.12.30 22:01 | 조회 325

찬양 받으시기 합당하신 주

모든 찬양을 주님께 드리리

모든 호흡이 주님을 높이네

주를 위해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신 분

예수 유일한 구원자 되신 주

모든 호흡이 주님을 높이네

주를 위해

거룩 주 같은 분 없네

비교할 수 없네

경이로 내 눈 여소서

주를 보기 원해

내 맘 채우소서

주의 사랑으로 이끄소서

찬양 받으시기 합당하신 주

모든 찬양을 주님께 드리리

모든 호흡이 주님을 높이네

주를 위해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신 분

예수 유일한 구원자 되신 주

모든 호흡이 주님을 높이네

주를 위해

거룩 주 같은 분 없네

비교할 수 없네

경이로 내 눈 여소서

주를 보기 원해

내 맘 채우소서

주의 사랑으로 이끄소서

거룩 주 같은 분 없네

비교할 수 없네

경이로 내 눈 여소서

주를 보기 원해

내 맘 채우소서

주의 사랑으로 이끄소서

나의 삶을 주 사랑 위에 세우리

이것이 내 반석

나의 믿음 주께 있네

결코 흔들리지 않네

나의 삶을 주 사랑 위에 세우리

이것이 내 반석

나의 믿음 주께 있네

결코 흔들리지 않네

나의 삶을 주 사랑 위에 세우리

이것이 내 반석

나의 믿음 주께 있네

결코 흔들리지 않네

거룩 주 같은 분 없네

비교할 수 없네

경이로 내 눈 여소서

주를 보기 원해

내 맘 채우소서

주의 사랑으로 이끄소서

나의 삶을 주 사랑 위에 세우리

이것이 내 반석

나의 믿음 주께 있네

결코 흔들리지 않네

거룩 주 같은 분 없네

비교할 수 없네

경이로 내 눈 여소서

주를 보기 원해

내 맘 채우소서

주의 사랑으로 이끄소서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화양연화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엄마와 분다님 그리고 예찬이를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특히, 화양연화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여 주소서.

주님 치유의 손, 보혈의 손으로 안수하여 주소서.

많은 이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소서.

하람이엄마에게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수술했음에도 남아있는 암세포가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아직 어린 예찬이를 친히 안수하사 지켜보호하시고 치유케 하소서.

긴 시간 수술로 힘든 육체를 회복시키시고,

간으로 가는 혈관도 회복되어 혈류를 정상케 하소서.

주님 이 가정에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희망을위한님에게 위로와 평안 그리고 치유를 허락하소서.

주님 그리하지 아닐지라도 우리가 믿고 의지하며 따릅니다.

사람의 정한 때와 주님이 정한 때가 분명히 다름을 믿으며,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봄꽃님께서 중보를 요청하였습니다.

가정안에 있는 건강의 문제들,

주변의 문제들 모두 해결되게 하소서.

모든것들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2월 30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하시세바님 ]

기도의 능력

중보기도의 힘을 믿고 감사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며 주 안에서 평안을 누리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주님을 신뢰하며

엄마의 검사와 결과 그리고 이후의 치료과정도 주님께 맡겨 드립니다. 눈물과 염려 대신 말씀에 힘을 얻어 기도하는 자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님이 사랑하시는 딸 희망님

나연님? 아까 이전글 읽다가 본 것 같아요

지금처럼 동행분들의 기도 위에 아멘해주시고

중보기도해주시는 기도자로 오래오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손잡아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쟤스민님 ]

뇌전이 환우로 개두술후 회복중입니다 기능이 잘 회복될 수 있도록 힘주세요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올한해 너무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혜로 올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합니다.

비록 서러운작별도있었지만 주님의 옳음을 믿으며 떠나가신 모든분들의 평온함을 믿습니다.

저물어가는 한해에 힘겨워하는 환우분들을 회복시켜주시고 새로운한해를

통증과시련없이맞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서로를위해 기도하는 동행분들에게 새로운한해에 치유의길을열어주시고 오로지 건강으로만 축복내려주십시요.

완치와 회복과 쾌유만 가득한 동행이 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불안과근심 절망속에 있는환우분들을 밝은곳으로 인도해주십시요.

주님의 은혜로 연명하는 생가운데

진심으로 주님을 뵈었습니다.

주님이 주신삶 주님이 내려준말씀대로 제주변에 비루한 저를위해 애써주신 모든분들에게 은혜갚는삶을 살겠습니다.

제불행에 취해 시간을 낭비하지않고

결코 꺾이지않는 마응으로

주님께 찰나에도 기도하는자가 되겠습니다.

저의희망을위한님의 혹독한 겨울을 따스히 챙겨주시고 모든 병마와 통증에서 지켜주십시요.삶을 사랑하며 깊은 절망속에서도 단한번도 좌절치않으시고 담대히 이겨내셨던 그 수많은 기적을 다시 써내리시길 기도합니다.어머님의 피끓는 기도와 저의겨자씨만한 기도..그리고 동행모든분들의 거룩한기도들이 주님 귀에닿아 동행의 또하나의 기적이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희동행에 영원히 위안과위로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이 큰뜻이 옳음을 믿지만 저희들의 기도역시 주님께서 외면치않음을 믿습니다.주님의손길로 저의희망을위한님의 통증을 어루만져주십시요.

그리하여 혹독한겨울을 슬기롭게 이겨내시고 찬란한봄을 맞이하길 기도드립니다.

예배를 열어 주님을 뵙는시간을주시는 야아츠님을 건강으로 축복해주시고

마리한나님의 강건한 일상과 치유를 기도드립니다.후후님의 놀라운 기도문이 그대로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후후님께 성령이 깃드시어 말씀하시는대로 이루어지게해주시고 후후님을축복해주십시요.

은총과 축복만 가득한 동행이길 기도드립니다.

주님..

소식이없는 환우분들의 안녕을 챙겨주시고

긴치병에 지친 환우분들에게 활기를 넣어주시고

살얼음판을걷는 보호자분들의 불안을잠재워주십시요.

동행에 머물며 위안과위로주시는 회원분들에게 감사한마음을담아 기도드립니다.내년에도 다같이 합심하여 치병하며 위로하며 서로 기도하길 간구드립니다.

저의 희망을위한님 손을 잡고 같은 기도로 주님께 순종하며 모든이들을 섬기며

주님께서 내려주신 이길을 담대히 걸어나가겠나이다.

모든 십자가와 고난은 나눠지고 저의삶을덜어 채워드리는 새해를주시고

희망을위한님과 봄을 맞이하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거룩하신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별명은두세개님 ]

사랑하는 주님, 오는 1월5일 정기검사를 받습니다. 너무 떨립니다. 내년에 큰 계획들이 있는데 일단 이 검사를 잘 마치고 좋은 결과가 있어야 합니다. 부디 손 꼭 잡아주세요.

[ 레인보우맘님 ]

남편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작년 위암으로 위전절제 수술하고 올해 복막전이되어 항암 중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귀히 쓰임 받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치료의 과정에 역사하여 주셔서 온전한 치유함을 주시고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기도합니다

날마나 새힘주시고 견뎌낼 강한 마음도 허락하여주시옵소서

믿는 자에게는 능치못함이 없느니라

하나님을 믿고 의지합니다 믿음으로 모든 것에 선하게 역사하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겨드립니다

지금도 아픔으로 눈물 흘리면 기도하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계시며 위로하시고 평안 주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형설지공님 ]

중보기도의 힘을 믿습니다.

저희 남편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기적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저희 가정을 기억해주시고 우리아이들이

조금 더 자랄때까지 저희 가족을 지켜주세요

아멘

[ 하준하님 ]

아멘..오랜기간 주님을 등돌리고 있다가 힘든일이 있을때만 주님을 찾곤 했습니다.그러다가 19년도 암진단 받고나서야 주님을 찾은 저입니다.그러면서도 아직도 주님의 사랑을 의심한적도 있고 방황도 하곤합니다.주님!! 믿음을 주시고 제게 주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시고 용서하시고 제가 진정한 믿음으로 기도할수있게 해주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제가 지금까지 살아있음에 감사드리며 우리동행님들과 함께 하느님의 사랑안에서 살게 해주시고 특히 희망을 위한님이 주님의 사랑안에서 견디고 기적을 베푸사 오래도록 함께 동행할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화양연화님과 희망을위한님,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님, 후리지아0213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특히, 하람이엄마의 모든 것이 회복되고 순환되어 다시 먹고 마시는 감사한 일상을 허락하소서.

화양연화님의 복수가 해결되고, 막힌 곳이 뚫어지길 원합니다.

희망을위한님의 통증이 사라지고, 모든 것들이 회복되어지길 원합니다.

예찬이가 회복되어지길 원합니다.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저희 가정에 위기가 있습니다.

주님 살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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