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너무 가슴이 아파요.

지나가리니l난보
2023.01.03 15:12 | 조회 1.8k

언니가 오늘 수술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엔 복강경 정도로만 말씀하셨는데...

수술 중간에 횡경막 골반 쪽도 보인다고 개복으로 한다고 전화가 왔어요.

2시간뒤 쯤에 수술은 거의 마무리 되었다고..

암은 우선 다 제가하셨데요.

우선 3기에서 4기 말씀하십니다.

하늘이 무너지네요.

지금 뭔소리인지도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하는지도요.

48세 우리언니 너무 어린데...

어쩌나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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