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퇴원했습니다.

은탱탱l직본
2023.01.03 21:27 | 조회 495

12월27일 화요일에 직장암 수술을 하고

일주일만에 퇴원을 하였습니다.

아픈데도 내쫒기는기분이라 화도 나고

마음이 좋지만은 않네요ㅠ

혹시라도 위급한 상황생김 병원에 빨리 가려고

근처 요양병원에 입원하였어요.

왜이리 기분이 꿀꿀하고 눈말만 나고 화가

치밀어 올라 살 수 가없네요ㅠ

조직검사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방사선은 필히 할 것 같다는데....

미리 준비해야될께 뭐가 따로 있나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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