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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선암3기로 수술후 소변기능이 돌아오지않아 두달넘게 소변줄 하고있다가 12월21일부터 자가도뇨 중입니다 어제부턴는 아침저녁으로 비뇨기 약을 처방주셨는데 4시간마다 도뇨를 하지 않으면 나오지않코 있어요 물을좀 많이 마시면 방광이 넘치는건지 조금씩 나오기는 하는데 그양이 아주 미약합니다 100정도가 가장 많아요. 이럴경우 도뇨하면 도뇨양이 500정도 됩니다
문제는 의사선생님의 말이 저는 맨붕입니다
거의 펑생도뇨를 해야한다는 식으로. 말을해서 서울 성모병원에 신경치료하는 있다 말이안된다 등등 이병원계속다녀도되나 걱정되고 아직항암중이라 혹시 동행님들은 저처럼도뇨하시면서 어떤 약을 처방받으셨는지. 어떤 병원 다니시는지. 어떤식으로 하면 방광신경이 돌아오는데 도움이되는지. 마음이 복잡하고 걱정되서 동행님들께. 자문을. 구해요. 도움말씀 부탁드려요
오늘은 눈이 정말 많이 내렸네요 세상이 하얗게 변한것처럼 우리도 다 깨끗이 나아지길 부족하지만 모두를 위해 기도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