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 낮엔 집에 있기도 해서 미세먼지가 가득한데도 외출해서 봄동사서 배추국 끓이고 김치전 했네요^^

벡
벡I직본
2023.01.07 20:36 | 조회 909

봄동 1천원에 한보따리 하길래 언능 엎어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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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해서 김치전 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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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김치전이 건강에 해롭지는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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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에는 부침,튀김가루 들어가고 조개다시다 조금 넣으면 더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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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국물과 물로 반죽 해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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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국에도 역시 멸치가루 내서 끓이면 추어탕같은 맛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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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생각이 나서 오늘은 봄동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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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이 바삭바삭한것이 막걸리 생각이 절로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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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쉰김치가 많아서 자주 해먹게 되는데 이만한 반찬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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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으로 끓인 배추국은 경상도식 추어탕맛이 너무 진한데 비린맛 싫어 하시는분은 비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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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린맛도 잘 먹는편이라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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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식은 걸죽하게 끓이는 음식이 많은데 저는 국물이 많은 경상도식이 더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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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토요일 주말 맛난 저녁들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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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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