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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께서 올해로 85세로 폐암 말기에 간 & 췌장 & 척추등으로 전위 된 소세포암에 폐렴까지 있으셔서.
부천순천향대병원에서 파주의료원 완화병동,다시 인천의료원 완화병동으로 모셨습니다.
회사와 가까운 파주의료원은 시간 & 횟수 제한 없이 코로나 자가진단만 이상 없으면 면회가 가능하여 좋았으나 다른 형제들이 멀어서 힘들어하더군요.
결국 예약대기 1주일만에 인천의료원 완화병동으로 옴기니 가족들이 5~25분 거리로 이동이 편리해젔습니다.
그러나 면회 일 1회에 20분으로 규정이 정해저 있어,
오늘도 아버님 컨디션이 안 좋으셔서 주무시는 것만 보다왔네요.
코로나 때문인건 알지만. . . 완화병동인데 조금 더 면회를 자유롭게해서,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젔으면 하는 바랍입니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