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딱, 십년전에 위암 1기말(지금으로는 2기초?)로, 수술후 항암없이 지내던 중, 작년 8월에 10년 정기검진시 이상무였다가, 3달만에 갑자기 척추뼈 전체로 전이된 케이스로, 병원 의사들도 일반적이지 않다고 다들 의아해 하더군요..
불행히도 HER2가 음성이고,PD-L1도 음성이라,표적치료는 불가능하며, 표준치료에 면역항암제 2가지를 사용할 수 있는 임상시험에 참여를 제의받았습니다.
*면역항암제는,
옵디보+여보이이며,3상시험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50:50의 확률로다, 면역항암제를 사용하지 않고, 표준화학항암치료만 하는 그룹으로도 배정될수있다고 하는데, 이 심사기간이 3주가 걸린답니다.
현재는 척추뼈전이만 있는 상태이고, 뼈통증은 어마어마하여 침대에서 일어나는데 큰 고통을 느끼고 있습니다.
3주의 결과를 기다렸다가, 그 결과에 따라 항암을 시작해야 하는건지, 암이 더 퍼지기전에 당장 표준치료로 항암을 시작해야 할지, 월요일에는 통보를 해줘야 하는데, 부부가 며칠째 결론을 못내고 있습니다..
저희와 비슷한 경험 있으신 환우분들의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