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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내과병원에서 통합의학 면역치료 관련 자료를 받아 왔습니다. (한방요양병원도 대부분 이런 스케줄인 듯 합니다.)
미슬토주사 주 3회
자닥신 주 2회
칵테일면역주사 주1회 (아미노산, 필수미네랄, 리포아란 또는 라포토신, 고농도 셀레늄, 메가비타민C, 비타민B군)
고주파온열치료 주 2~3회
고압산소
스케줄은 이렇게 있습니다.
1. 저는 자닥신은 간수치를 높일 수 있고 미슬토는 간수치를 높이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맞는지요?
2. 미슬토를 항암 전 부터 미리 맞아 두면 항암의 고통이 조금이라도 경감될까요?
그냥 실비 있으면 밑져야 본전이라 생각하고 맞을까요?
3. 위의 칵테일면역주사, 고주파온열치료, 고압산소들 중 항암의 부작용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게 있을까요?
개인마다 효과의 차이가 있겠지만 항암의 부작용을 경감시키는데 도움이 될지 궁금해서 이렇게 여쭈어 봅니다.
정보 있으신 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