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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난소암 4기 입니다
난소 복막 간 비장 림프 우측유방쪽으로 전이가되었습니다
병원은 서울아산입니다
수술하기전 항암을 계획하여 이번주에 항암을 받으려하였으나
어머니가 배에 자꾸 가스가 차고 변을보지못하여
서울아산응급실에 가게되었습니다
장에 가스를 빼는것이 우선이라 판단되었는지
병원에서 항암을 일주일 미뤘습니다
(하루하루 초조한데 일주일이 또 미뤄졌네요ㅠㅠ)
일주일동안 협력병원에입원하여 영양제로 영양보충을하고 서울아산을 가서 항암을 받기로 된것같은데
협력병원엔 보호자조차 출입이 금지되어
마음이 불안하고
일주일동안 병원에 입원하여 수액으로 영양을 보충하고 항암 받으신다니
마음이 쓰입니다..
코로 수액을 놓겠죠..?
장에 가스는 어떻게 뺄까요?
혼자 일주일 입원해계실 엄마를 생각하니 울적해집니다
부디 엄마가 잘 이겨내서 항암효과도 좋길 기대해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