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난소암 진단 후 수술한지 1년
항암 마친지 7개월이 되었습니다
지금 이 시점 생활에 가장 큰 불편함과 걱정은
바로 조조강직 입니다
자다가 새벽에 화장실을 가려고 일어나려면
몸이 너무 뻣뻣해서 몸을 굴려 침대에 내려옵니다
몸이 굳고, 뻣뻣하고….자고 일어나면 더욱 심해져
어떨 때는 침대에서 일어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마져 합니다
수술한지도, 막항한지도 좀 되었는데 여전히 이 증상은 나아지질 않네요.
강제폐경에 의한 것이겠죠? 항암 부작용인가요?
매일 만보가 넘게 걷는 운동은 빼 놓치를 않습니다
다른 방법은 뭐가 또 있을까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라도 되면 참고 버틸텐데…
과연 그럴지, 너무 걱정입니다 ㅠㅠ
난소암으로 강제 폐경 되신분들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