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버지가 벌써 4번째 연달아 수술하시고 소장에 말단장루 내셨어요.
그런데 또 개복부위로 변같은게 나와서 검사하니까 어딘가에서 또 새는것 같대요.
아빠 키가 174쯤되는데 39키로에요. 연달아 수술하시면서 수면가스도 계속 마셔서 그런지 밤만 되면 가래기침때문에 잠도 잘 못주무세요. 워낙 야위고 영양상태가 좋지않아 지금 당장 다시 수술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금식하면서 붙기를 기다려봐야할 것 같은데, 문제는 아빠 영양상태가 워낙 오랫동안 안좋아서 지금도 살가죽밖에 없어요..
문합부위 누출있으셨던 분들, 문합부위 금식하며 다시 붙는데까지 얼마나 걸리셨나요? 저희 아빠는 보통사람들보다 영양상태가 더 안좋아서 더 걸릴텐데, 지금도 39키로에 뼈밖에 안남았는데 버틸 수 있을까요…
너무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