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눈이 펑펑 오는 아침이예요..
이불속이 그리운 직장인입니다..
엄마 78세 서울대서 작년 12월에 직장암 수술.. 영구장루 하셨어요...
수술은 잘됐다고 하셨습니다. 운동을 가장 최우선으로 얘기하셨는데
허리가 워낙 아프셔서 걷는것도 싫다고 거부하셔요..
다행스럽게도 3기추정으로 알고 있었으나 검사후 1기 후반즈음이라고 알려주셨구요
전이가 안된상태라 항암은 안해도 되는데.. 방사선 치료를 선택하라고 해서...
해도 되고 안해도 된다.. 하지만 하게되면 전이나, 재발을 방지할수 있다..
그말 듣고 안한다고는 안하시고 마지못해 일단 한다고 하시는데
체력이 워낙 약골이셔서.. 걱정이 앞섭니다..
당장은 치료내내 씻지 못한다는게 가장 큰 스트레스이신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부작용이 또 얼만큼 사람 진빠지게 할지도 미지수고..
하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