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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께서 위암 복막 전이가 되어 항암중이십니다.
날이가면 갈수록 복수가 점점 더 차서 현재 배가 너무 부른상태라 진료볼때마다 복수 빼야되는거 아니냐고 말씀드렸는데병원에서는 선뜻 복수를 빼자고 말을 안하시네요..
복수때문인지 몸무게가 5키로가 느셨어요..
복수를 한번 빼기 시작하면 더차서 계속 빼야된다는것 같은데 맞나요?
혹시 복수천자에 대해 알고 계시면 댓글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ㅠㅠ
항암 차도가 없는것 같고 복수가 더 차서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