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한달 전, 어머니께서 췌장암 4기 진단 진단받았습니다. 목 임파선에도 전이가 의심되는 상황이구요.
분당차병원에서 치료 중인데,
젬시타빈+파클리탁셀 항암제 1차 투여 받고, 2차 대기 입원 중입니다.
그런데, 38도 이상의 고열이 자주 납니다. 특히, 밤과 새벽에 열이 많이 오르구요.
피 검사 결과 염증 수치가 높아서 항암치료 아직 못받고, 항생제 투여받고 있습니다.
염증관리만 잘 되면 몇일 이내로 항암제 투여받을 것 같은데요.
제가 궁금한 사항은...
면역주사, 고용량비타민C, 항암 영양수액치료 등 보조적 치료법이 염증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이런 보조치료법과 항암제 치료를 병행해도 되는지 염려스럽기도 합니다.
혹시, 보조치료를 통해 효과를 보신 분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또, 자연치유는 어떻게 시작해야 되는 건가요?
표준치료(항암제)와 자연치유를 병행해도 되는 걸까요?
너무 갑작스럽게 맞닥뜨리는 상황이라, 급하게 이것저것 공부하고 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