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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4기 보호자입니다.
산쿠소패치 에맨드 (간호사분이 항암주사전에 한알 먼저 먹어야했는데 안주셨다고 ㅡ)다음날 한알씩 두번 먹는것만 먹었어요.
6일째 패치를 떼고 그때부터 오심이 심해지고
구토가 시작되었어요 ㅠ
오늘은 저녁 식사전에도 구토해서 밥을 못먹다가
약 때문에 진밥에 동치미국물 겨우 조금 한술 뜨고
약 먹었어요.
2틀전에 수액 한번 맞고왔는데...
다시 가서 맞자고해도 싫다고하는데...
왜 그런걸까요? 왜 저 고집을부리는걸까요?
맞아도 소용이 없다고 ㅡ ㅡ
정말 미치겠어요 .
화가 났는지 그냥 입원시키라고 버럭 하내요.
내일 일찍 수액 맞자고 해도 왜 기력을 다 빼려고하는지. ..
저도 화가나서 쓰러져야 수액 맞으려는거냐고 버럭햐그
또 후회하고있어요 ㅠ 힘들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