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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엄마께서 난소암3기말이라는 판정을 받으시고..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아니길 바랬던 시간...
다행히 전이된곳은 없다해서 안도하게되더라구요
다른 게 아니라 9살아이를 데리고 암센터 첫진료를 봐야하는데요
오전10시 진료라서 전날 광주에서 올라가 근처 숙소에서 잘려고하는데...환우분들이나 보호자분중에서 그렇게 가보신분 계실까요 혹시 숙소 추천좀해주실수 있을까요?
여자 세명이 자는거라...KTX도 지하철도...제가 잘 찾아다닐수있을지...그리고 주변 요양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제가 글을 잘 못써서...아직 60대후반...엄마인데 뭐부터 어떻게 해야하는지...암센터는 임명철교수님으로 다시 예약했거든요..PET CT CT MRI 대장위내시경까지 검사는 다했어요
화순 전대에서 어제 바로 항암시작하자했는데 제가 암센터진료보자고해서 항암을 받지않았는데...이것도 마음에 걸리고...
국립암센터도 항암 먼저하고 수술을 하는지...
첫진료보고 바로 항암받을수있는지...어제 화순전대교수가 서울진료보고 항암시작함 늦는다해서 ...가슴에 계속 맴도네요...엄마께서 제딸보시며 웃으셔서...같이가도 될런지....
궁금한 건 많고 두서는 없고...
환우분들...보호자분들...모두 힘내시고...
좋은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