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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보호자이구요
위암 재발로 무기한 항암 중입니다
(현재 약은 폴폭스)
저희 어머니 나이 또래(40대, 50대)의
다른 환자분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해서요
다들 운동도 하시고 일상생활을 하시나요?
여행도 다니시나요?
항암으로 너무 힘들어하셔서 저희는 집에만 있거든요..
날씨도 춥다보니 바깥 산책도 쉽지 않고..
제 마음 같아서는 여행이라도 한번 다녀와서 추억을 쌓고 싶은데 체력이 안된다고 하셔서..
용량을 줄이는 것도 고민중입니다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