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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세시고 너무나 건강하셨는데 갑자기 1월에
위암4기 판정을 받으셨고 복막전이로 수술 불가능하셔서 일단 항암1차 받으셨습니다.
어머님도 안계시고 자식이라고는 저 뿐이라
잠시 직장쉬며 멍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1차 끝내시고 너무 힘들어 하셔서 퇴원이
늦어져 이렇게 힘들어 하시면 항암 못한다는 말에
이번주 금요일에 부천 가은병원으로 일단 가시네요
뭘 어찌 해야할지 모르는 복잡한 요즘이네요
요양병원 알아보다 이런 카페가 있다는것도 알았네요
급작스런 암암이면 일단 해야되는 일들이 있을까요?
산정특례라는건 병원에서 신청해주었다는데
참고로 아버님은 기초생활수급자로 의료지원받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