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83세 대전계신 친정아버지.혼자 계시고 차상위계층으로 되어 계세요.자식은 저 하나고 결혼해서 다른지역에 삽니다.
지난주 토요일 대전 **병원 응급실서 전화받고 달려와 입원,검사결과 위암4기.췌장등 기타 장기로 좁쌀처럼 전이돼 치료불가.올해 넘기기 힘드시다함.
보통 이정도면 그냥 아무것도 안하신다는데 암덩어리가 위와 십이지장사이를 막고 있어서 음식 드시긴해야하지 않냐고 위2/3을 절제.
수술3일째.아직.물포함 일체 금식
쓰다보니 길어졌네요.모든게 일주일 사이에 생긴 일이라 아직 믿겨지지 않지만 저 아니면 돌봐줄 가족이 없으니 버티는중입니다.
궁금한 내용은.
1.아버지가 차상위계층인데 혹시 암관련 지원금받을수 있는지.근데 국가건강검진은 한번도 안받으셨어요.
여기서 전화로 알아보면 좋은데 24시간 붙어있어 전화가 불편해서요.더군다나 아버지는 단순 위궤양심해서 수술하신줄 알아서요ㅠ
2.아버지께 사실을 말씀드려야할지.가시는날까지 편히 가시게 모른척하는게 나을지
3.여긴 암전문병원은 아니고 그냥 종합병원인데 복통심해서 왔다가 얼떨결에 암수술을 하신거예요.오늘이 수술3일째인데 언제쯤 물이나,미음,죽을 드시는지(의사한테 물어보면 곧 드신다고만 하셔서.)
4. 아버지가 언제쯤 혼자 거동하시고 혼자 식사 차려 드실수 있을까요?(여기 퇴원후 계획을 세워야하니)
머가먼지 하나도 모르겠고 다 제 불효때문인것같아 눈물만 나네요.다시 힘내야겠어요.
정보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