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작년 7월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세무사사무실에 위임하여 상속세 신고를 했습니다.
1월 31일에 신고를 마쳤다는 내용을 전달 받았는데
지난주에 전화가 와서는 사망보험금을 탄 보험사의 계좌번호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보험사에 전화해서 이러이러한 사유로 보험사 계좌가 필요하다고 하니
알아보고 연락 준다고 했고 결론은 해당 사유로 보험사 계좌를 오픈한 적이 없고
혹시 사업자등록번호를 요청한게 아닌가 하시길래
일단 그거라도 달라고하여 세무사사무실에 보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시 연락이 와서 사업자등록번호를 넣으려고 하니 안된다며
이런 경우는 계죄번호가 있다는 뜻이니 계좌번호를 달라고하시네요.
지방이라 방문하여 문의할 수 있는 보험사가 없어서 상담사랑 통화를 해야하는데
이미 상담사는 그런경우가 없다고 하고.. 답답합니다.
내일 관할 세무서에 문의할 예정이지만
혹시 이렇게 상속세 신고시 사망보험금을 탄 보험사 계좌번호 받으신 분들 계실까요?
받으셨다면 어떤 내용으로 상담하고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