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저는 환자의 배우자입니다
환자는 대장암 4기로 저의 와이프입니다
얼마전 다리부종과 배에 복수 때문에 병원을 갔더니 주치의한테 좋은 소릴 못듣고 호스피스를 안내를 해주네요
억장이 무너져 내리지만 환자 앞에서는 제가 무너질 수가 없네요
아이들도 10살도 안된 아들 둘입니다
엄마가 아픈건 알지만 마냥 신나고 즐거운 아이들입니다
저의 고민은 집에서 마지막까지 아이들과 함께 있는게 좋을지? 아니면 호스피스 입원해서 마음 정리하는게 나을지가 고민이에요
지혜와 도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