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술시 자세로 인한 어깨통증(마비)

쏘이l자경본
2023.02.12 06:24 | 조회 941

금요일 오전11시에 수술방 입구?들어갔고 마지막 시계본게

11시15분에 진짜 수술방으로 옮겨졌습니다.

그리고는 수술끝나고 깻는데 오후5시..

일반 복강경으로 자궁적출이었는데 왜이리 오래걸렸을까요..?

배에 지방이 많아서 힘드셧을까요...?

정신차리자마자 어깨가 너무아파서 제발봐달라고

소리치로 울었네요.

양쪽이 다아팠지만 특히 왼쪽이 빠진것처럼?

불타는것처럼 마치 계속누군가가 아픈곳을 건드는 느낌..

병실에 돌아와서도 어깨가아파서 계속울고 혈압이 160까지 나오고..진통제 처방하고 무통해도 덕분에 배만 안아플뿐

팔은 계속아파요..

주말이라 회진이 없고 진통제만 처방되서 맞고잇는데

여러글들 읽어보니 신경이 눌려서 마비증상이 온것같은데

손가락은 움직이고 팔꿈치 아래로는 들수잇지만

팔전체를 못들고 힘없이 툭 떨어지네요.

진통제를맞아도 잠깐 괜찮다가 계속 시리듯이?

시큰시큰 뻐근하게 아파서 누워잇을때도 미칠것같아요.

월요일 회진오시면 팔도 진료보고싶다 말하려하는데

신경과? 진료봐야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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