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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와이프가 대장암 4기입니다.
수술전 복부, 흉부 CT 결과 전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복강경 시 난소와 복막 전이가 확인되어 대장암 4기 판정 받았습니다.
수술후 명치에 열감 타는 듯한 증상이 생겨 위장약 처방이 5개 정도 되어 매일 복용을 하고 있으나
나아지질 않고 있어 와이프는 췌장을 의심하는데 증상은 비슷하나 이 정도 증상이면 CT에 나와야 한다고 간호사가 이야기를 하고 의사에게도 물어보니 췌장에는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식도염 같은데 약은 잘 효과가 안나는데 혹 이런 증상 겪어 보신 분들 있을까요?
도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