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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10월에 선 항암(젤로다) 방사선후 => 한달넘게휴지기를 거친후 => 직장(복강경 ) 절제수술후(악성세포위치는 항문에서 8센티위쪽입니다) 임시장루 하고(약20센티절제) 한달이지나고 이번주부터 후항암에들어갑니다(3박4일식 입원 한달 2회 6개월간)
수술후 이전처럼 항상 통증이 있는부위에통증이 있는데(항문 좌측위쪽 항상 같은부위에 통증이있습니다)
암이있던부위는 이미 잘라냈는데 왜 항상 그곳만 통증이있는건가요 ?
질문 1 : 수술포함 치료전후 항상같은부위에 통증
2 : 젤로다는 순했는데 이번에 섞어서 주사로 정맥에 넣는거라고 쎄다고하는것에 대한두려움(젤로다때는 거의 힘든게없었습니다 이번항암은 부작용이 어느정도인지요. 입원항암이라 참 걱정이됩니다)
3. 수술후(수술때는 통증과 어지럼증때문에 몇일간 죽는줄알았습니다)조직검사 결과 담당외과 교수님께서 원래는 3기중후반인데 선방사선 항암때문에 3기초반이된거라고하며 겁을주시는건지 심각한건지 모르겠으나 참 무섭습니다. (근육하층침범에 임프절하나와 주위장기를조직검사한 결과 악성세포가 나왔다고합니다)
저 이제40대중반 가장인데 살수있는건가요 ?
4. 씻기도힘들도 예민해서 입원이 참 힘들어서 주사항암제투여후 집에서맞으면안되냐고하니까 첫날 투여시간이 8시간인데 외래는대기시간도길고 입원후 맞는게최선이라고 얘기하십니다 그래서 우울한데 담당교수님말씀처럼 저는 병세가 심각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