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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난소암수술후 5차까지 항암한 상태이며 본원 근처 요양병원에 입원중에 있는데 5차 하고 나니 통증이 너무 심해
며칠을 고생하고있습니다. 손발저림은 물론이거니와..
간수치때문에 주사를 안맞았었는데 여기 선생님이 글루타치온이 간에도 좋고 손발저림 통증에도 효과가 좋으니 주2회 4번 정도 정맥주사로 맞아보라해서 한번 맞았습니다. 그리고
미슬토(이스카도)역시 항암 중에 맞으면 암세포의 단백질 합성을 중단시켜 암세포의 사멸을 유도한다하여 같이 맞았는데
이틀째 통증이 더 하고 손발저림은 차도가 없네요. 맞지않는게 나은걸까요? 참고로 여기병원 환자들은 싸이모신알파1 휴닥신 미슬토 자닥신등등 꾸준히 맞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