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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난소암으로 엄마 돌아가신지 6년째 되는 날이예요
6년이 되어도 당일이되면 아무래도 우울하고 많은생각이 나네요
새벽에 잠이 안와 오랜만에 이 까페에와서 이글 저글 읽는데
엄마 간병할때만해도 브라카라는걸 몰랐는데
요즘은 당연히 검사하는 분위기네요!
왜 저때는 검사 얘기가없었을까요 ㅠㅠ
어머니께서 아산병원 다니셨고 저도 거기서 정밀 검진은 받았는데
따로 유전자 검사는 듣지도못해고 하지도않았어요!
따로해보는게 좋을까요?
지금이라도 아산병원 문의하면 할수있나요?
이미 엄마가 안계셔서 힘들까요?
엄마가 검사하셨는지 여부도 모르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