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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고3담임 하면서 몸에 무리가 많이 간듯해요!
요 몇달 배쪽이 전체적으로 콕콕 쑤신 부분이 있어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ㅠㅜ
생활 자체가 불규칙 했기에 더욱 불안했단것 같아요~
다행히 CT나 피검사 상에는 아무 문제 없다는 감사한 말씀을 듣고 왔습니다^^
SRT는 항상 매진이라 여러번 환승하는 번거로움 정도는 가볍게 웃으며 받아들여야지요ㅎㅎ
하지만 종양수치가 0점대에서 1점대로 올라간 점이 불량 생활에서 다시 조금 삐뚤하지만 바른 생활로 저를 이끄는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아침마다 눈뜸에 감사하고 마리한나님 글 보며 기도하고 응가 함에 감사하고 맛있게 가리지 않고 먹음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빵돌이가 되어 빵을 자주먹고 커피도 아메에서 돌체라떼로 가고있고 과자도 자주 먹지만 양을 제한하고 일정량 이상은 먹지않기 위해 노력합니다~
물론 몸에 좋다는 것들 매일 매일 챙겨 먹습니다^^
아 참고로 저는 비타민과 셀레나제 광신자 입니다ㅎㅎ
글주변 없이 어수선한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봄비가 오면 봄이 올것 같습니다!
새생명의 계절 봄의 기운으로 조금씩 몸상태가 호전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