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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4기 복막전이로 수술못하고 항암중인
환우의 자녀입니다
저처럼 어디라도 매달리고 싶으신분 리플주시면
묵주기도 20단 해드릴게요
50일전 2기인줄 알고 수술장 들어갔다가 30분만에
폐복하고 나와 여명들었을때
울면서 누구라도 붙잡고
기도해주시라고 울부짖었던 생각에 시작하게되었어요
신앙심도 깊지않았고
신에게 의지하지않는다며 오만하게 살았던 지난삶을
반성하며 기도중입니다
부담갖지마시고 맘편히 리플달아주세요
그리고 순서대로 해드리느라 조금 늦어질수도있는데
기도가 끝나면 기도했다고 리플달아드릴게요
저는
"아버지위해 기도했어요"
라고 인사전해주는 지인의 말을 들으면 맘이 너무
편해지더라구요